작성자단국대인작성시간06.12.19
고친다면 만들 수 있냐고 물어보시는건데 왜들 이리 뻔한 대답을 하시는겁니까 -_-. 입체 교차만 한다면 어려운 일은 아니겠지요. 중요한건 주변의 부지가 넉넉하냐는 것인데 하필이면 제가 가지고 있는 지도는 페이지와 페이지 사이 가운데 들어간 부분이라 식별이 쉽지 않네요. 부지가 아주 없는 것은 아니지만 입체교차 하기에는 좀 부족해보입니다.
작성자메트로 3호선작성시간06.12.19
제 생각에는 구로분기에 지하를 이용한 입체교차가 좋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수요나 공사비는 나중 문제로 돌리고 선로 하나가 지나가는 곳이니 부지야 잘 장만만 한다면 그다지 어렵지는 않을 테고... 공사쪽은 잘 모르겠군요. 병점역 근처에서 병점기지로 가는 선로를 경부선 본선 밑으로 지나가게 한걸 봐서는 될지도 모르겠지만...
작성자Mika작성시간06.12.19
신안산선 때문에 용산 - 광명 셔틀도 임시방편이네 마네 이야기가 나오는 상황에서 인천 - 광명을 위한 공사비용은 조금 생각을 해봐야하지 않나 생각을 해봅니다. 인천 - 광명 뿐만 아니라 다른 이용 방안도 생각을 해 봐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작성자제천행통일호작성시간06.12.20
서울-시흥 구간의 선로용량에 문제가 있을것같습니다. 이번 용산-광명 셔틀도 30분이나 떨어져 있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데 현재 서울-시흥은 과밀도가 100%가 넘어섰다고 합니다. 일반열차에다가 KTX 까지.. 일반열차나 KTX는 지하철처럼 2.5분 간격 이렇게 만들기가 어렵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