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4호선 선바위 남태령역에 대한 고찰

작성자WHAT?| 작성시간07.01.06| 조회수983| 댓글 11

댓글 리스트

  • 작성자 EVER_LASTING 작성시간07.01.06 찾아보니까 선바위는 하루평균 6200명,남태령은 2300정도 되네요ㄷㄷㄷ;;;;의외로 선바위가 많은겁니다;;동작보다 많은듯.
  • 작성자 807 구리역 작성시간07.01.06 선바위역은 안산,산본 쪽에서 양재 방면으로 4424로 환승하는 수요가 은근히 있습니다.
  • 작성자 電車男 작성시간07.01.06 과천이 현재 그린벨트 및 군사지역 등의 이유로 선바위 쪽이 개발이 안된 것이지, 장기적으로 보았을때 선바위도 본격적으로 개발될 가능성을 염두에 둔다면, 간선급 노선을 만들 때 이를 감안해야 합니다. (5호선 마곡역이 개통 10년이 지난 지금도 개장을 안했지만, 마곡지구 개발을 염두에 둔 것이죠) 비록 마곡역은 무정차지만, 선바위역은 나름대로 양재방면 승객의 4424번 환승수요로 그 역할을 하고 있으니 그런대로 존재의 가치는 있다고 봅니다.
  • 작성자 Techno_H 작성시간07.01.06 개인 의견으로는 과천안산선이 일단 광역전철인 만큼 남태령이나 선바위역. 최소한 남태령역만큼은 마곡역처럼 영업을 정지하고 '무정차통과'를 해도 상관이 없지 않나 싶습니다. (1) 역 영업/관리비용의 문제가 있으며, (2) 전동차가 정차 및 재가속하는 데 들어가는 추가소요 전력역시 비용이며 (3) 과천안산 지역 광역이용자들의 시간 손실 (1개역 정차시 약 1~2분 손실) 역시 문제 요소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807 구리역 작성시간07.01.06 그런데 남태령,선바위역은 마곡역처럼 '전혀' 수요가 나오지 않는 건 아닌지라... 뭐 사당이나 과천역에서 버스로 환승하라고 하면 할 말 없겠지만요.
  • 답댓글 작성자 Techno_H 작성시간07.01.06 뭐 마곡역도 적당히 버스정류장 만들어놓고 김포-서울 왕복하는 버스 몇대 정차시키면 '환승수요 있다' 라고 주장할 수는 있지 않겠습니까. ^^ 사하라 사막 한가운데나 바닷속에 역을 만드는게 아닌이상 일단 열차가 서면 승객은 있게 되어있습니다. 특히 세계최고의 인구밀도를 자랑하는 우리나라. 그것도 수도권이라면 말이지요. 문제는 승객이 있느냐 없느냐가 아니라 '합리적인 만큼의 승객이 있느냐' 란 것일 것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한철1087 작성시간07.01.07 아무래도 남태령역의 승객패턴을 보면 대부분이 고정승객입니다. 역 바로 윗쪽에 군부대로 출퇴근하는 수요나, 역 바로 윗쪽의 전원마을에서 출퇴근 및 통학하는수요가 거의 고정적이더군요.. 아침시간에 역에 한번 가보세요.. 그냥 얼굴만 보고도 직원꼐서 표를 주시니..
  • 작성자 TSR★러시아! 작성시간07.01.06 선바위 남태령도 그렇지만 양정이나 세마, 지제 역들이 더 절실하게 느껴지네요... 물론 급행이 어느정도 카바는 쳐주고 있다고 하지만 유지관리 비용에서 좋은 평가를 얻지 못하네요
  • 작성자 서울메트로2호선 작성시간07.01.07 남태령역 저도 맨날 지나다니면서 이 역시 대체 무슨 쓸모가 있어 왜 산속에 이런 역을 만든거야? 이런생각을 꽤 했습니다.. 그러나~ 남태령역앞에 수X방X사령부라는 군단급 부대가 있어서 수많은 장병들의 휴가및 외박,그리고 면회시 매우 유용한 역할을 하는역이고.. 그 앞에 부자마을인 전원마을이 꽤 크게 있습니다^^ 그렇게 수요없는 역은 아닙니다.. 남태령부대 버스 정류장에 수많은 광역버스들이 꼬박꼬박 정차를 하고 있으며 하여튼 그렇게 쓸데없는 역은 아니고.. 또 역시 선바위역은 양재동방향버스환승시 매우 유리한 역입니다.. 사당 교대 두번환승할 필요가 없는 역이고 연계교통망 쏠쏠합니다..이상 서울메트로 입사2주차였습니다
  • 작성자 한우진 작성시간07.01.07 버스 무료환승이 안된다면 전철이 힘을 들여 일일히 서가면서 태워가야겠지만 (버스, 지하철 이중운임 부담을 막기 위해) 지금처럼 무료환승이 된다면, 버스로 주요역까지 온 다음에, 무료환승으로 전철을 타는게 합리적이라고 생각됩니다.
  • 작성자 9401™ 작성시간07.01.07 경마공원역의 경우도 경마가 없는 날에 한하여 역 자체를 문을 닫고 과천청사-경마공원-사당역간 30분 간격으로 마을버스 운행을 하는 것이 합리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상근자 무임혜택은 필수)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