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한우진 작성시간07.01.21 좋은 말씀입니다. 다만 철도공사에서는 양쪽문을 여는 것은 별로 좋아하지 않더군요. 예전에(아주 오래전) 노량진역에서 양쪽문을 열자는 제안을 한 적이 있는데, 차장이 문 닫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고 사고 위험도 커진다고 싫어하는 답변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 그러면, 제안하신 것중 왼쪽방향(7호선 평면환승)쪽만 문을 여는 방법도 있을 것 입니다. / 다만 이경우 측선쪽으로 진입해야 하므로, 분기기를 통과해야해서 속도제한이 걸립니다. 이 분기기를 더 빨리 통과할수 있도록 완만한 것으로 교체하거나(분기기번호가 높은것), 아니면 캔트를 달 수 있게, 양개분기기로 교체한다면, 제안하신 내용이 실현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