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차나 대합실 등에서 볼 수 있는 지하철 노선도는
누가 디자인하는 건지 궁금합니다.
서메나 도철, 철공 같은 운영기관에서 직접 디자인 하는 건지?
아니면 외주를 주는 건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그 외주사가 혹시 광고회사인가요?
보통 지하철 노선도가 바뀔때 부착은 광고회사에서 한다고 알고 있는데
(어차피 늘상 광고를 붙였다 떼는 사람들이니, 하는 김에 같이 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노선도의 디자인, 실물 제작(인쇄출력) 도 광고회사에서 하는건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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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동대입구 작성시간 07.07.16 거의 외주업체에 맡긴다고 들었습니다. 맡긴 후 출력소 같은데 가서 하는데 그런건 종이도 그렇고 해서 1만 5천선 정도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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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동대입구 작성시간 07.07.16 가격대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제 경우 출력물을 A1사이즈(594*841)출력하는데 18000원이 들은걸 감안해서 가격은 15000원선정도 할거라고 봅니다. 도철에 경우는 따로 광고를 넣지 않기 때문에 그냥 디자인만 해서 출력소에 맡기거나 혹은 출력소에 디자인을 의뢰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