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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5088호 작성시간07.08.26 지금의 1호선 도색은 윗분들이 말씀해 주신 것처럼 초기에 빨간색으로 색상이 정해져 있었다가 90년대 말 당시 철도청과 합의하에 남색으로 통일된 것입니다. 하지만.. 공사화가 결정된 후 각 호선대로 색상을 배분하여 도색하던 중 1호선의 경우는 남색 단색으로 되어 버리는 결과가 나왔으리라 추측됩니다. 그래서 예전에 1호선에서 쓰던 빨간색을 채택했을 수도 있는거구요. 허나.. 도색 하나만으로 그차가 꼭 고정된 구간만 다녀야 한다는 법은 없는거지요. 2003년까지 운행했던 노량진발 안산행(맞나요?)에 1호선에 다니는 철공차량이 투입된 점과, 분당선과 4호선 K차의 같은 도색이 한 예라고 할수 있겠네요 ^^(그 외에도 더 있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