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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전철 1호선 전동차의 도색은 왜 …

작성자鐵馬希望| 작성시간07.08.23| 조회수834| 댓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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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누구게 작성시간07.08.24 아마도 1호선이 파란색과 빨간색을 같이 사용한 것은 한국의 태극마크와 같은 것들을 기억나게 하므로 과거 국가의 한기업(공기업)이었던 것을 상징함과 동시에 한국적인 것을 표현하고, 코레일(파랑)과 서울메트로(빨강)와의 화합, 통일, 유대 등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지 않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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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누구게 작성시간07.08.27 철도청이 힘이 쎄다기 보다는 구간이 더 많아서 그러지 않았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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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鐵馬希望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08.25 남색이 어둡다면 노선도에도 남색으로 그려서는 안 되는 것이지요. 노선도는 어두워도 되는데 열차는 어두우면 안 된다?
  • 답댓글 작성자 진영역 새마을호 작성시간07.08.27 노선도 바탕색은 흰색입니다.
  • 작성자 경춘선통일호™ 작성시간07.08.26 그래서 님, 외국에 가면 전동차들이 다 노선 색깔대로 도색이 되어있던가요?, 또 지금의 1호선 차량 도색을 도저히 눈뜨고 못봐주겠나요?? 그리고 지금도 남아있는 초록색과 노란색의 철도청시절 도색은요? 1호선과는 정말 아무 상관없는 색인데, 아무 불만 없으신지요?
  • 작성자 K5088호 작성시간07.08.26 지금의 1호선 도색은 윗분들이 말씀해 주신 것처럼 초기에 빨간색으로 색상이 정해져 있었다가 90년대 말 당시 철도청과 합의하에 남색으로 통일된 것입니다. 하지만.. 공사화가 결정된 후 각 호선대로 색상을 배분하여 도색하던 중 1호선의 경우는 남색 단색으로 되어 버리는 결과가 나왔으리라 추측됩니다. 그래서 예전에 1호선에서 쓰던 빨간색을 채택했을 수도 있는거구요. 허나.. 도색 하나만으로 그차가 꼭 고정된 구간만 다녀야 한다는 법은 없는거지요. 2003년까지 운행했던 노량진발 안산행(맞나요?)에 1호선에 다니는 철공차량이 투입된 점과, 분당선과 4호선 K차의 같은 도색이 한 예라고 할수 있겠네요 ^^(그 외에도 더 있겠지만요)
  • 작성자 任天堂 작성시간07.08.27 워싱턴 DC가면 기절하실 분이네 -_-;;
  • 작성자 ICN - ROK 작성시간07.08.27 그런 식으로 따지면 남색과 파란색 스트라이프가 그려져있는 3호선 쵸퍼를 보면 1호선이 떠오르겠군요. 그렇죠? 그래서 사람들이 3호선이랑 1호선이랑 헷갈린답니까? 이뭐병....-_-a
  • 작성자 787-ARIAKE 작성시간07.08.27 저기 그럼 간단하게 도쿄에 가셔서 도쿄지하철 아사쿠사선이나 한조몬선을 한번 타보시고 오세요... 차량의 도색은 철도운영 회사(기관)의 개성입니다.
  • 작성자 진영역 새마을호 작성시간07.08.27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이용자에게는 노선 색 그딴거 중요하지 않습니다. 단지 목적지로 빠르게, 안전하게, 편리하게, 저렴하게 가는것만이 중요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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