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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5618 작성시간07.08.24 사실, 제가 꾸준히 신안산선의 여의도역 경유를 제안하는것이, 이 글에서도 말씀하신 영등포지하상가 지하통과 문제 때문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신안산선을 영등포역에서 저렇게 급턴-_-을 해버리시는 것도 공사 빡세긴 마찬가지일 듯... 게다가 급턴후 서울교 부근 경유면 더 막막해집니다.. 환승동선도 안습스럽게 나올것 같구요. 그래서 사심이 약간 결합되어-_- 신안산선의 도림사거리 경유를 주장하는 거구요. 그 후 1호선 선로 동쪽으로 진행하여, 경인로가 아닌 영등포공원쪽으로 해서 여의도 진입하는.. 어쨌든간에 신안산선과 이 대순환선이 영등포 부근에서 환승되어야 할텐데, 그래서 저는 대방역-여의도역-광흥창역이 낫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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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5618 작성시간07.08.24 어차피 1, 5, 9호선은 대방역과 여의도역에서 각각 다 만나는 거고, 저렇게 하는게 오히려 더 직선에 가깝거든요. 사실 여의도역 경유 제안은 저의 꾸준한-_- 여의도역 환승집중화 및 환승센터 연계안에 걸쳐 있는 이야기입니다. ㅋ 저는 이번에 서울 서부지역 경전철 3개노선 개선안에 대한 논문을 제출하려고 하는데... 만약 이거 내실꺼면 1주일밖에 안남았으니 서두르셔야 하지 않을까요.. ㅋ; 아 그리고 보니 제가 2005년에 난곡선의 시흥대로축 연장을 시정개혁논문에 냈다가 탈락한 적이 있다는.. -_-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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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5618 작성시간07.08.25 아, 제 얘기는 둘 다 어떻게든 연결시켜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동묘역(1호선 역을 신설해가면서까지 환승시킴)이나 삼각지역(1호선 역이 없어서 6호선 환승이 불가..)을 생각해보시면 쉽게 제 취지를 이해하실 수 있을 것 같네요. 주변을 지나가면서 환승을 못한다면 그 불편은 엄청납니다. 신안산선을 안국역 이후에서 조금 더 북쪽으로 빼서 혜화-창신을 모두 연결시키거나, 아니면 4호선 (가칭)이화동역을 신설하더라도 4호선과의 환승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6호선도 어떻게든 만나야 하는 것은 마찬가지구요(하다못해 안암오거리역과 6호선 안암역을 환승통로로 강제로 잇는 한이 있더라도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