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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의 신설역은 덕계역이 끝이 아니군요

작성자철도공사 수정이냔| 작성시간07.11.15| 조회수1067|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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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220 계명대[왕씨] 작성시간07.11.16 드디어 100번으로 커버할 수 없는 광역철도가 된 것인가...
  • 작성자 あさぎり 작성시간07.11.16 저동네는 대피선이 빵빵하게 갖춰져 있는 동네라 수요만 된다면 완행역 신설은 그리 문제가 되지 않지요. 급행만 제대로 굴려 준다면야...
  • 작성자 4호선한대앞 작성시간07.11.16 이거.......인천-소요산이이 뭔가 느낌이 더욱 ㄷㄷㄷ(온양온천-청량리도 ㄷㄷㄷ이긴 하지만요)
  • 작성자 C6248[#999] 작성시간07.11.16 역간 거리를 보니 분당선 강남 구간 수준까지는 아닙니다.
  • 작성자 『레지스터』 작성시간07.11.16 산북, 회정역은 경원선 복선전철화 사업구상때 이미 계획된 역들로 알고 있습니다.. 갑자기 불쑥 나온게 아니고요.
  • 작성자 서재희 작성시간07.11.16 경전철을 만드는게 더 나을 것 같습니다. 그것이 양주시 주민들의 접근성에도 더더욱 좋고, 소요산 연천 쪽에서 오는 장거리 승객의 이동성을 해치지 않는 길 같군요. 경원선은 광역전철로 남길 바랍니다.
  • 작성자 이 계란은 국민의 분노다! 작성시간07.11.16 아무리 봐도 주내역과 양주역은 별개입니다만.
  • 답댓글 작성자 철도공사 수정이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11.17 지도상엔 별개역으로 되어있지만 .. 덕계역개통과 더불어 주내역이 양주역으로 개명한다고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Maximum 작성시간07.11.18 파주역이 있는 파주읍과 같은 길을 걷는군요... 파주시 파주읍도 원래는 주내면이었다가 읍 승격당시에 파주읍으로 바꾼 것으로 알고 있는데...
  • 답댓글 작성자 [이철우]316花井 작성시간07.11.19 참고로 파주읍의 역사는 읍으로 승격 전에는 주내면이었다가 80년에 주내읍으로, 83년에 파주읍으로 바뀌었죠.
  • 작성자 5618 작성시간07.11.16 만약 저 역들이 거의 확정적이었다면, 소요산 개통때 아예 역번호를 반영해서 밀었어야 했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이러다간 소요산 110번 주고 신창역은 거의 190번에 가깝게 들어가는건가 -_-;;; / 어떻게 보면 "지상구간"의 단점이자 최대 묘미죠. 중간에 역 만들기 (지하구간보다는) 쉽다는 거.
  • 답댓글 작성자 단양군 작성시간07.11.18 아예 북쪽구간과 남쪽구간의 넘버링이 분리될 수 있다는 생각도 가끔씩은 해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 하이츄 작성시간07.11.19 그럴경우에는 서울역이나 구로역이 적절한 기준점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아무래도 그렇게 된다면 상징성이 큰 서울역이 조금더 낫지 않을까 생각도 해보고요 ㅎㅎ
  • 답댓글 작성자 kk0192 작성시간07.11.19 두자리수 역번호도 1호선 광역전철 역번호 체계에 사용될지 모릅니다....100-099-088....;;
  • 답댓글 작성자 lynx 작성시간07.11.19 역번호에서 100자리는 노선번호니까 최초역은 110번이나 100번으로 시작하겠죠. 그러면 1호선은 역 번호를 또 고쳐야 한다는 셈인데요.ㄷㄷㄷ 소요산에서 신탄리까지도 전철이 들어선다면...
  • 작성자 201系 작성시간07.11.20 아니면 아예 경원선/경부선/경인선 등으로 분리해서 번호를 붙혀버리는 방법도 있겠지요. 물론 적절한 그 기준점을 정하는 것이 우선이겟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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