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하철1호선은 1985년에 개통했음에도 불구하고
정말로 부산1호선을 처음 공사했을 때부터 ATC/ATO(무인운전)신호시스템을 장착했는지
(부산1호선과 동일한 해에 개통한 서울 3,4호선은 ATC(수동운전)신호시스템을 장착해서 대조를 보이고 있음)
그렇다면 진짜 사실 그대로 ATC/ATO(무인운전)신호시스템을 장착했다면
뭐 때문에 굳이 인건비를 낭비해가며 2인 승무를 도입했는지 그 이유가 궁금합니다.
(1998년쯤에야 와서 결국 1인 승무로 전환했지만)
(이와는 달리 똑같이 ATC/ATO(무인운전)를 장착한 서울5,8호선은 IMF한파 이전에 일찌감치 개통했음에도 불구하고 처음부터 1인 승무로 운행해서 대조를 보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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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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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9401™(軍) 작성시간 08.04.25 ATS에서 ATC로 바뀐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옛날 부산지하철 지상자가 ATC지상자(검정색) 말고 ATS지상자(흰색 판때기에 +자 새겨진 것)였던 것을 직접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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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서울지하철+철도 작성시간 08.04.25 그 시기에 ATO를 장착했다는 생각은 들지 않네요. 그랬다면 서울3, 4호선도 ATO가 들어갔을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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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9401™(軍) 작성시간 08.04.25 ATO는 당시로서는 상상도 못할 일이었지요. 참고로 ATS기반 ATO가 국내최초로 서울 2호선에 도입되려다가 소리소문없이 잠잠해졌습니다. 노조 문제부터 해서 기술적인 문제 등등으로 인한 것이죠. (ATC기반 ATO가 아닌 것이, 1호선과의 차량기지 공유 문제를 슬기롭게 해결하기가 난감한 것도 있습니다. 영업운전에 쓰이지 않는 구간을 위해 1호선 열차를 ATC겸용으로 개조한다는 황당한 시츄에이션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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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787-ARIAKE 작성시간 08.04.26 ATO가 실용화된 시기는 영국이 68년 일본이 77년입니다. 실용화된지 10여년이 넘은 기술을 상상도 못한다는것은 어불성설에 가깝습니다. 실제로도 개통당시부터 미츠비시사의 ATC와 더불어 ATO시스템을 채용했습니다.(네 당시 상상도 못할 ATO패턴신호를 수신받아 차량을 제어하는 TIS시스템이 처음부터 되어있었단 말입니다) 즉 98년부터 시행된 1인승무 전환은 하드웨어적 기반부족의 문제가 아니라 단순한 구조조정상의 결과입니다.(만약 98년 시기에 ATS->ATC/ATO로 전환했다면 굳이 미츠비시의 시스템이 아닌 원래 부산 2호선에 채용되어 있던 봄바르디어의 차상ATP기반 ATO시스템이 들어왔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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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9401™(軍) 작성시간 08.04.26 잘못 알고 있었네요... 정확한 답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