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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성수지선과 직결을 하지 못한다면 왕십리역으로 연장을

작성자하이츄| 작성시간08.09.19| 조회수999|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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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검은아이 작성시간08.09.19 왕십리역까지 연장되면 아무리 못해도 승객 10% 이상은 증가 한다고 생각합니다. 가깝게는 한양대생, 뚝섬 서울숲, 건대입구 젊음의문화지역, 동서울터미널 전국 각지 이동할 승객, 잠실과 롯데월드등, 삼성역 전시회등, 강남지역 고정 출퇴근 수요 기타 다른 노선도 마찬가지구요. 아무리 못해도 2호선 본선과 직접 환승이 가능해야 합니다. 기타 뭐 헤아릴것 없죠. 1번 환승으로 2호선 본선을 탈수 있어야 합니다. 대중교통 수단 이용하라고 홍보와 표어만 이야기할것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편리하고 시간적 이점을 주어야 합니다. 이것이 국가, 지자체, 철도운영업체가 해야 할 일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검은아이 작성시간08.09.19 상왕십리역보다 글쓴분 제안대로 왕십리역까지 연장했으면 좋겠습니다. 이리 철도동호인이 아는것을 정책당국은 반영해 주었으면 좋겠네요.
  • 작성자 Snooey 작성시간08.09.19 음... 왠지 이걸 보니 분당선과 직결해보는 건 어떨까 하는 생각이 확실히 드는군요... 분당선의 연장선으로 지어진다고 하면...(...)
  • 답댓글 작성자 경인선 중동역 작성시간08.09.19 분당선과 직결해서 지하철 10호선으로 노선 명칭을 아예 바꿔도 되겠군요.
  • 답댓글 작성자 락키산맥 작성시간08.09.19 장항선도 있으니 안바꿔도 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서울지하철+철도 작성시간08.09.19 과거에 12호선이 계획되었을때 분당선과 직결할 계획이었지만, IMF로 인한 폐기로 무산되었죠. 지금 왕십리역을 노선별 쌍섬식으로 짓는 게 이것과 관련이 있지 않나 싶습니다. 즉, 분당선은 거기서 12호선과 직결해 가고, 중앙선은 중앙선대로 가는 것이 당초 계획이었겠죠. 그러나 12호선이 폐기되면서 분당선은 왕십리역에서 끊어진 형태가 되어버렸겠죠. 그런데 어차피 12호선은 없으니 분당선과 중앙선이 직결했다면 더 좋았을텐데 말이죠.
  • 답댓글 작성자 경인선 중동역 작성시간08.09.19 장항선과는 경우가 다릅니다. 분당선이 우이 경전철과 직결되면 서울 시내를 남북으로 가로지르는 노선이 되는데 분당선이라는 이름은 아무래도 어색하죠.
  • 답댓글 작성자 하이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9.20 어차피 우이-신설경전철과 분당선이 직결할 일은 없으니(위에서 말한 2호선 성수지선과의 직결시 걸리는 문제와 대부분 겹칩니다) 철도동호회 만년떡밥인 분당선명칭은 여기서 그만하죠 ㅎㅎㅎ
  • 작성자 배베토벤 작성시간08.09.20 예전 계획에 4호선 상계역까지 가는 걸로 되어 있던데 어떻게 되었습니까?
  • 답댓글 작성자 신내차량기지VIP고객 작성시간08.09.20 구12호선의 계획은 상계역으로 가는게 아니었죠 분당선과 직결이 되고 왕십리역~용두역~제기동역~고려대역~미아삼거리역~드림랜드~성북역 이었습니다. 그러다가 경전철 동북선이 왕십리역~고려대역~미아사거리~하계역~은행사거리 로 된거예요.
  • 답댓글 작성자 배베토벤 작성시간08.09.21 구 12호선의 계획은 알 필요 없고, 방학까지 말고 이왕이면 상계역까지 연장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4호선 말고도 2개의 노선이 더 환승될 계획으로 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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