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경춘선 신이문까지 연장에대한 철도시설공단의 답변

작성자비가| 작성시간09.02.16| 조회수676| 댓글 6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바람의리더 작성시간09.02.16 아예 검토를 안해본것 같진 않은데..
  • 작성자 Sirius 작성시간09.02.17 철도청이 이원화되면서 저런 문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영업과 건설에 중복되는 제안은 코레일과 KR 모두 상대편으로 떠넘기기를 하고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5618 작성시간09.02.17 애초에 왜 철도청을 공사화할때 두 기관을 분리했는지...가 이해가 안갑니다... -_- 시설공단이 "선로 사용료"를 가져간다는 이상한 그림이 나오니까요... 한 기관이었으면 그냥 "선로 보수비" 개념으로 생각하면 될 것을.. -_-;;;
  • 작성자 White Paper 작성시간09.02.17 게획대로 건설하고 관련 제안은 2010년 이후에나 철도공사에 건의해 봐라. 그댄 시민불편에 대한 민원이 있지 않겠느냐..(민원은 온통 철공에서 욕 먹어가며 듣겠지요.. 시설공단은 선로 사용료만 주워 먹으면 되니 아쉬울 것 없고...)뭐 이런 내용이군요..
  • 작성자 자미성 작성시간09.02.17 먼저..비가님꼐서 제시한 아이디어를 이 카페에서 공론화해서..여러 회원들의 좋은 의견들과 함께 좀 더 면밀히 검토한 뒤에.. 이런좋은 아이디어는 자꾸 올려서 민원을 제기해야..그나마 성의있게 답변을 주지 않을까 하네여.. 자기네들이 귀찮으니 다른부서에 떠넘기니..전형적인..공무원들의 편의주의적이면서 행정주의적인 발상이죠
  • 작성자 자미성 작성시간09.02.17 아마도 해당 관할..국회의원 홈페이지 게시판에 이러한 글을 올려서 의견을 제시해 보는게 다른 한편으로는 더 효율적일 수도 있겠네여.. 자기네 관할구역에 이러한 것이 기술적으로 가능하다면 다음 국회의원 선거때 유리할 것이니까여.. 코레일이나 KR쪽에 둘 다 계속 물고 넘어지는 것도 방법이 되겠지만..관할 국회의원들이 어찌보면 영향력이나 권한이 클 수도 있기에..홈페이지 게시판에 이러한 좋은 아이디어를 자주 올려보심이 더 현실적으로 개선될 여지가 있지 않을까 싶네여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