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호선 영등포구청역이나 2-7호선 대림, 건대입구역의 경우에는 환승통로를 통해서 환승하기 너무 불편하고 시간도 오래 걸리고해서 엘리베이터 타고 출구 밖으로 나갔다가 갈아타는 호선 대합실로 가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러가서 갈아타야 됩니다.
예를 들어 영등포구청역에서 2호선에서 5호선 방화방면으로 갈아탈 경우, 일단 2번출구에 있는 2호선 엘리베이터로 밖으로 나와서 7번출구쪽에 있는 5호선 엘리베이터를 타고 지하5층에서 내리면 되고 상일동, 마천방면은 자하4층에서 한번 더 반대방향 엘리베이터로 갈아타야 됩니다. 대림이나 건대입구, 이수역도 마찬가지 형태구요.
그러나 신당역같은 경우는 2호선에 대합실에서 출구로 나가는 엘리베이터가 없는 관계로 할 수없이 환승통로에 있는 고정식리프트를 이용해야 되는데 정말 한번 환승하는데 20-30분은 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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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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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누리로 작성시간 09.08.23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미처 거기까지는 생각을 못해봤는데, 환승통로에 있는 리프트를 이용하느니 엘리베이터를 통해서 지상으로 나왔다가 갈아타려는 노선으로 역시 엘리베이터를 통해서 들어가는 것이 훨씬 빠르겠군요. 이 경우 요금이 이중으로 부과되지 않도록 역무원이 조치를 취해줘야 하겠습니다. 2호선 신당역에 지상으로 나가는 엘리베이터가 없다는 것도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2호선 신당역의 경우 6호선 환승통로 공사를 하면서 같이 엘리베이터를 만들었으면 좋았을텐데 만들지 않았군요. 정말 하루빨리 엘리베이터가 만들어져야 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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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강가딘36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8.23 장애인들은 무임이라 이중요금 걱정은 하지앟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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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누리로 작성시간 09.08.23 앗 그렇군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