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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너부리 작성시간09.08.24 옛 수색역 옆에 지하도가 있습니다. 옛 수색역쪽으로 가면 상암동으로 가는 폭 2 미터 길이 200 미터 정도의, 천장에서 물 뚝뚝 떨어지는 어둠컴컴한 지하도가 있는데 마치 '괴물' 이라도 나올듯한 광경이라 여성분들이 지나기엔 좀 험한 분위기죠. 새 역으로 직통이 아니라서 육교 설치 경우보다 두 배는 걸어야되는 문제도 있구요. 이번에 개통할 때 수색역에서 바로 육교를 통해 나갈 수 있도록 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은 했는데 상암동 주민들은 관심이 없는지 민원도 안 내고 조용한가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