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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tnekf 작성시간10.05.10 일반적인 ATP의 개념은 바이탈 기능으로 ATC에 필수적으로 포함되는 기능입니다. 열차 간격을 확보하는 기능을 의미하지요. KTX는 ATC로 운행되지만 Protectuion기능이 포함된 것 입니다. 다만 한국철도에서 ATP 사업이라고 명명한 것은 유로발리스에 의한 ATP를 의미하는 것으로 이는 점제어식이 맞습니다. 점제어식이지만 Distance-to-go의 기능이 있어 차상에서 속도 프로파일을 생성하기때문에 시시각각의 제한 속도가 변하는 것이지요. ATC는 궤도회로에 의해 정보를 받기때문에 연속제어식입니다. 연속제어식이지만 제한속도는 일정한 단계적인 속도명령을 보내기 때문에 시시각각으로 연속적으로 변하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