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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약자를 위해 더 할 일이 있을까요?

작성자iddqd| 작성시간10.07.09| 조회수331|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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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흙색생각 작성시간10.07.09 아뇨.. 우리나라 교통약자 배려는 외형적이게 많습니다. 최근에 들어와서 엘리베이터 설치는 매우 환영할 일이긴 합니다.

    버스를 예를 들면 저상버스 보급이 늦고, 휄체어 사용이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것이죠.
    더 정확하게 하면 탈 엄두가 안나는 것이구요

    시각장애인을 위한 버스 안내 시스템도 없습니다.

    지하철내 시각장애 안내 유도블럭도 거의 형식적인 수준입니다.
    보도 블럭만 가지고는 가다간 자신이 어디로 가는지 모르죠...

    역내에 저시력 장애자를 위한 자하철 노선도도 보통 없구요.

    한술에 배부를수는 없으니...
  • 답댓글 작성자 iddqd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7.09 점자블록이 문제가 많나 보군요.
  • 답댓글 작성자 흙색생각 작성시간10.07.10 점자 블록에 문제가 많다기 보다는

    점자 자체가 없이 그냥 유도블럭만 있는게 대부분이죠

    가~끔 점자있는 것도 보긴 했지만..,
  • 작성자 여수행관광열차 작성시간10.07.10 예를 들어 2기 지하철을 보면 기껏 장애인용 엘리베이터를 만들어 놓고는 플랫폼과 평면이 되지 않아 굽이굽이 경사로를 따라 올라가게 해 놓은 곳이 수두룩한데, 이런 것도 손봐야 할 겁니다.
  • 답댓글 작성자 344/K217 도곡역 작성시간10.07.11 2호선 종합운동장역 승강장이 대표적인 문제 사례죠 2호선 탈때마다 종합운동장역 승강장을 매번 보는데 대체 왜 엘리베이터가 플랫폼과 평면이 되지 않은건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대체 무슨 이유가 있는건지 그것도 참 미스터리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iddqd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7.12 근데 엘리베이터는 한번 만들면 끝 아닌가요?
    다시 부수고 만들어줄 리는 없어 보이는데...
  • 작성자 늘푸른 소나무 작성시간10.07.10 또 예를 든다면 8호선 가락시장역 환승띠가 3호선 갈아타는곳 이라고만 되어 있는 점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iddqd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7.11 헐.. 그런 건 좀 뻔해 보이는데 틀린 곳이 있나 보네요
  • 작성자 늘푸른 소나무 작성시간10.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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