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205系-1100番代(Tsrumi Line)작성시간10.07.11
합당한 경제성 및 수요조사를 거쳐 타당성이 있다고 여겨지는 노선에 대해서는 시행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평일 출근시간대에 안산(오이도)발 경부선 경유 서울역급행을 만든다면 어느정도 경쟁력이 있으리라 보는데.. 문제는 역시 선로용량이군요 ㅜㅜ
작성자메트로 3호선작성시간10.07.11
'이 노선소속 차량은 이 노선만 다녀야된다' 가 열차의 배차간격 조절에 있어서는 가장 효과 적인 방법입니다. 대표 적인 예로 경춘선과 1호선이 공유 되는 청량리-성북의 경우... 경춘선 열차 먼저 보낸다고 전철이 대기하는 경우가 종종 있어 예상 도착 시간 보다 늦는 경우가 많습니다. 노선 공유의 장점이라면 .. 중간에 환승이 필요 없다 뿐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