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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강장 부착형 시각표의 행선지 표시에 대해서

작성자한우진| 작성시간10.07.12| 조회수595|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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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안모군 작성시간10.07.12 완행선 쪽은 "시간(행선약호)"로 적는 방식을 쓰고 있습니다. 01(동), 04(구), 09(성), 13(의) 이런 식으로요.
  • 작성자 iddqd 작성시간10.07.12 보기에 난잡하지 않을까요?
  • 작성자 온양온천행 통일호(#1101) 작성시간10.07.12 무엇보다 LCD행선기에 출발시각안내가 필요한것도 사실입니다 근데 그놈에고질적인 지연운행이문제겠지만요..
  • 작성자 DL-7234 작성시간10.07.12 계통이 단순하면 필요가 없는데, 더불어서 시각표의 표준위치안도 필요할 듯 합니다. 역마다 중구남방으로 붙어있다보니 시간표를 찾으러 다녀야 하는 일도 생기더군요. 그리고 하루에 얼마 안다니는(그림의 경우 부천)같은 경우 색보다는 별도로 적어주는 것이 오히려 더 보기 편할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노선도가 붙어있는 역내 안내판에 별도로 붙혀놓으면 가장 좋을 듯 합니다. 가장 많이 보게 되니까요)
  • 작성자 서대구역 작성시간10.07.12 개인적으로는 스크린도어도 보급되는차에,스크린도어 문과 문 사이 유리벽에 대대적으로 시간표 붙여놨음 합니다.양식은 글쓴님 쓰신대로 개정해야되고 말입니다.(스크린도어 없는데는 펜스 벽에다가..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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