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구간이니까, 또한 과천선 지을때쯤이면 이미 4호선과 연결이 확정되었을수도 있고
(88년 안산선 개통당시 뉴스에도 4호선과의 연결이 이미 언급되더군요;)
또한 당시1호선에서 보듯이 교류는 지상구간이 주로 썼고,지하는 직류위주이며,
당시 안산선에 다니는 중저항들도
어차피 교직겸용차였는데 과천선이 교류구간으로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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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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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DL-7234 작성시간 10.07.13 굳이 몇 km만 되는 구간을 위해서 직류시설을 건설하느니 관리하기 편하게 교류로 전환한 경우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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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Techno_H 작성시간 10.07.13 제목과 내용이 정 반대이고 질문내용도 이랬다 저랬다라서 이해할 수 없네요.^^ 참고로 과천선은 교류가 맞습니다. / 과천선 자체가 4호선~안산선 연결을 전제하고 입안된 노선이므로 별다른 설명은 생략합니다. / 과천선이 교류를 사용함으로써 얻는 직접적 이득은, 인근 군포변전소(과천선 전구간, 안산선 전구간, 경부선 군포~안양 구간 공급) 통합 활용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과천선만 별도로 직류로 건설할 경우, 과천선만을 위한 직류변전소 추가 건설이 필요해지고 이에 따라 절연구간도 오히려 하나 늘어납니다. / 한편 과천선을 계기로 VVVF제어 및 교류전동기의 보급이 본격화된 부분도 영향이 없지는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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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서대구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7.13 변전소의 영향때문이었군요.저는 왜 지하인데 직류전용차 쓰던때도 아니면서 그리고 직류인 4호선 연결할꺼면서 왜 과천선을 굳이 교류로 깔았나 해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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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여수행관광열차 작성시간 10.07.13 어차피 이미 교류로 운행하는 안산선을 직결할 것인 이상 굳이 직류를 채택할 이유도 없었지요. 직-교 절연구간 위치를 금정서 사당 사이 어디다 놓느냐의 문제일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