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급행열차 운행시 대피선 유형에 관한 생각

작성자DL-7234| 작성시간10.07.16| 조회수1203| 댓글 6

댓글 리스트

  • 작성자 344/K217 도곡역 작성시간10.07.16 잘봤습니다. ^^ 그러고보니 통과본선 확보(섬식) 유형은 케이큐전철의 어느 역의 배선구조인걸로 압니다. 그나저나 복복선에서의 대피선 방식중 세번째 구조는 경인선에 적용하면 딱 좋을것 같은데 문제는 경인선이 내선이 급행선인 구조가 이래저래 아쉬운 생각이 들더군요
  • 답댓글 작성자 DL-7234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7.16 오다큐도 급행선이 경인선과 같이 내선이지만 일부역에 한해서는 저렇게 배선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다만 경인선은 주가 되는 것이 부정기적 여객이나, 화물이라 대피선에 대한 것을 따로 생각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 작성자 station™ 작성시간10.07.16 잘 읽었습니다. 급행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이야기가 나오는데 이렇게 체계적으로 정리해주신 것은 처음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Editos's space로 보내드리라고 말씀드리고 싶은 글입니다. ^^
  • 답댓글 작성자 DL-7234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7.16 감사합니다. ㅋ 다만 제가 생각하는 순번상 마지막에 와야할 글인지라 연재되는 글을 다 정리하면 약간 보강해서 Editor`s 로 보낼 계획입니다.
  • 작성자 KTX 미금역_SMRT 작성시간10.07.17 1은 신논현에서 처음 등장한 구조입니다. 1의 형태는 연장을 염두에 둔 종착역에서나 가능하지요... 대피선 없는 쪽을 가벽 처리하여 추후 연장시 선로부설을 용이하게 하지 않으면 연장개통 이후에는 운용에 꽤나 애를 먹게 됩니다. 수요가 어느 한 방향에만 월등히 많다면야 굳이 선로부설은 필요 없겠습니다만, 이런 경우는 매우 드물죠...

    2와 같은 구조(2홈 4선 외선 통과방식)는 조차장에서 볼 수 있습니다. 대전, 제천조차장은 양쪽 맨 끝 선로를 본선으로 놓고 이들 사이에 십수 가닥의 선로를 놓은 후 이를 본선과 연결시킨 구조로 보아도 무방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DL-7234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7.17 그리다보니 신논현역에 가깝게 되었지만, 2홈3선식의 종착역도 저런 기능을 구현할 수는 있습니다. 성북이나 새절같은 형태도 말이지요... 하지만 9호선은 사평이 있어서 큰 문제는 없을듯 합니다.// 대게 우리나라의 경우는 문제가 거의 없지만, 일본쪽의 경우 워낙 부지확보가 어렵다보니 저런식의 대피도 간간히 있더군요.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