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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TX 미금역_SMRT 작성시간10.07.17 1은 신논현에서 처음 등장한 구조입니다. 1의 형태는 연장을 염두에 둔 종착역에서나 가능하지요... 대피선 없는 쪽을 가벽 처리하여 추후 연장시 선로부설을 용이하게 하지 않으면 연장개통 이후에는 운용에 꽤나 애를 먹게 됩니다. 수요가 어느 한 방향에만 월등히 많다면야 굳이 선로부설은 필요 없겠습니다만, 이런 경우는 매우 드물죠...
2와 같은 구조(2홈 4선 외선 통과방식)는 조차장에서 볼 수 있습니다. 대전, 제천조차장은 양쪽 맨 끝 선로를 본선으로 놓고 이들 사이에 십수 가닥의 선로를 놓은 후 이를 본선과 연결시킨 구조로 보아도 무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