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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도시/광역철도

[생각]경의+중앙선 6량화 계획을 듣고서 쓰는 잡설

작성자서대구역|작성시간10.10.12|조회수1,114 목록 댓글 24

1.과거 중앙선이 용산-덕소선일때 10량이던것이 8량으로 줄더니....또다시 편성조정이 이뤄지는거고

(중앙선은 무려 2번째군요;;;)

중앙선이야 경원지선(용산-성북)때부터 1호선 차량을 공배해오고 있었으니 그렇다 치지만...

경의선은 8량도 얼마 못해보고 6량으로 조정되는군요;;

 

2.편성조정으로 열차조성이 바뀌고 이렇게 저렇게 개조와 이동이 이뤄진다면....

  개인적으론 자석도색을 고유도색으로 해서 옥색줄이라도 두르든지 일산선이나 분당선처럼 자석 빨간색자리라도

  고유색을 해주든지 하면 좋겠습니다;;;

(경의선 차량은 옆면이 민짜(?)라서 자석도색을 하니 1호선이나 중앙선 차량보다 더더욱 없어보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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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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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White Paper | 작성시간 10.10.15 이 정보 어디에서 나온 건지요? 근거가 궁금하네요... 같은 본부에 있으면서도 이런 이야긴 첨 들어봅니다....님은 어디에서 이런 정보를 구하셨는지요? 사이트 주소라도 알려주시길...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344/K217 도곡역 | 작성시간 10.10.17 태클입니다만 6+4 중련이 좋은 방안이라고 해도 그 전에 동글이 선두차의 길이를 보고 생각하셨으면 하는 생각이 드는데 동글이 선두차의 길이는 중간차와 동일한 20m가 아닌 20.250m입니다. 유선형 디자인 때문에 선두차의 길이가 늘어난걸로 아는데 이렇게 되면 전체 10량 편성의 길이인 200m를 더 초과하게 됩니다. 솔까 납작이면 몰라도 동글이 전동차의 6+4 병결은 승강장 위치조정 등 여러가지 난제가 존재한다는것을 아셔야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여수행관광열차 | 작성시간 10.10.17 사실, 한다면 지금 해야죠. 경의선에 스크린도어 달리기 전에 말입니다. (그리고 '고작 25cm 정도라면' 많이 어렵지는 않겠죠. 단 선두차 2개를 잇는 joint 때문에 길이 차이는 더 나올 거라 생각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Tanah-Merah Interchange | 작성시간 10.10.23 Railways님,
    6+4라면 Tc카가 2대가 더 필요하게 되는 셈인데, 다른편성에 Tc를 하나만 달고 운행할게 아니면 편성수*2량의 Tc신조는 불가피합니다. 따라서 6+4중련용의 Tc 신조시에 길이만 20m로 맞춰주면 출입문 위치 조정을 안해도 전혀 문제될게 없습니다. 실제로 많은 중련편성들이 말단의 전두부는 둥근 형상을 하지만, 승강장 출입문위치 싱크로와 승객이동을 위해서 중간에 끼인 운전차들의 전두부는 평평하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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