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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화장실이 위치에 따라 두가지로 존재하는 이유가 뭘까요?

작성자온수역| 작성시간11.08.12| 조회수710|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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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DL-7234 작성시간11.08.12 최근에 지어질수록 이런 경향이 보이는 것이 역을 단순히 전철의 승강에서 주변지역을 위한 또하나의 복합시설의 개념으로 바뀐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그만큼 공중화장실에 대한 인식이나 시민의식도 많이 높아진 것도 한몫 하구요

    참고로 1호선 종로구간 설계당시 화장실을 짓지 않을 계획이였지만. 고급지하철을 위해 흔쾌히? 건설한거라고 합니다.
  • 작성자 월롱 스테이션 작성시간11.08.13 지하철을 이용하다보면 갑자기 배가 아플때가 있죠. 개찰구 안 화장실은 그걸 대비하기 위해 지어진 것 아닐까요.
  • 작성자 ㅡ철도박사ㅡ 작성시간11.08.13 옛날에는 대부분의 화장실이 개표구 안쪽에 있었습니다 그랬다가 점차 시민의 편의를 생각하게 되다보니 밖에도 설치 혹은 게이트를 화장실을 갈수있게 고쳤지요
  • 작성자 누구게 작성시간11.08.14 근래에 지어진 역들은 잘 모르겠지만 예전에 지어진 오래된 역들은 화장실 위치가 개찰구 밖이냐 안이냐를 굳이 따지지 않고 지어진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냥 지어 놓고 개찰구를 설치하니깐 어디는 개찰구 밖이고, 어디는 개찰구 안이 된게 아닌가 말입니다. 그런 생각이 든 이유 중 하나는 일부 역들은 개찰구 위치가 바뀌면서 개찰구 안에 있던 화장실이 밖으로 오게 되거나 혹은 반대 경우가 되는 경우를 본 기억이 있어서 입니다. ^^
  • 작성자 lynx 작성시간11.08.15 재원이 더 들어가겠지만 개찰구 안과 밖 모두 화장실을 설치하면 더 편리한 이용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 작성자 porocu 작성시간11.08.15 화장실이 보통 안/밖중 한쪽에만 있다보니 아무래도 불편한데요,
    화장실이 개찰구 밖에 있는 역이라면, 카드찍고 나갔다가 일정시간(10~15분정도)내에 다시 들어오는 경우에는 화장실 갔다온걸로 간주해서 요금처리가 안되도록 하면 좀더 편리하지 않을까요? 소프트웨어적으로 충분히 처리 가능할것 같은데요. 지금처럼 역무원에게 얘기해서 갔다오는 경우보다 악용될 가능성도 적을것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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