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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선(경원선, 경인선, 경부선, 장항선) 2011년 일평균 승객수 (승하차 합계)

작성자서울 급행| 작성시간12.01.31| 조회수1261| 댓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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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양털깎기 작성시간12.02.01 근데 수원이 부평보다 인구가 적은것도 아닌데 사람들이 왜 별로 없나요?
  • 답댓글 작성자 KTX 부천역 작성시간12.02.01 수원은 일반열차로 서울가는 경우 의외로 많습니다. 일반열차 수요는 여기에 포함이 안되죠. 서울~수원 일반열차 수요만 추려내서 더하면 부평보다 더 많죠. 그리고 영통과 동수원은 수원역 가기 압박이라 광역버스로 서울 가는 경우도 많습니다. 특히 영통~강남 용남 5100번은 콩나물 버스의 대명사죠. 영통~서울역 KD M5107도 마니 이용하죠.
  • 답댓글 작성자 쿠앙메엥 작성시간12.02.01 거의 전철에만 의존해야 하는 경인지역과 달리 수원은 강남을 갈때는 광역버스가 더 빠르기 때문이죠... 분당선과 신분당선이 개통되면 더욱 많은 수요를 창출해낼것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M7106 작성시간12.02.02 1번 국도라인, 영통라인에서는 광역버스가 대세입니다. 이쪽에서 서울유출입 광역버스 하루 평균 이용객을 내면 적어도 5만명은 나올 겁니다. 결국 수원-용산/서울 정기권 통근객 + 광역전철 이용객 + 광역버스 이용객을 다 합치면 어마어마한 수치가 나오죠.
  • 작성자 M7106 작성시간12.02.02 급행이 정차하는 동두천중앙보다 급행이 통과하는 지행역이 압도적으로 많네요. 이래서 급행열차의 정차역 설정은 중요합니다.
  • 작성자 디파일러 작성시간12.02.03 지행역 급행 정차해야하겠군요 ..영등포역은 역시나 장난아니군요
  • 작성자 k232 작성시간12.02.06 장항선 구간은 학교 학기기간의 수요와 방학기간의 수요를 비교해본다면 재미있는 결과가 나올듯합니다 특히 아산역은 큰 차이를 보일듯 합니다(주변에 학교와 KTX역 말고는 수요를 이끌어낼 만한곳이 없습니다)
  • 작성자 용산선 작성시간12.02.08 이야 양주역 사람 많네요 주변에 볼거 없는 지역인데 17000여명이면 진짜 주위의 출근객들이 모인걸까요? 그래도 의정부가 ㅎㄷㄷ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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