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신~동대문~동대문역사문화공원~동대입구~한강진-
솔직히 어렵다는 건 알지만서도 이렇게 지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이렇게 지어졌다면 동묘앞역이 신설되어 동대문~신설동 간 표정속도나 소요시간 잡아먹을 일도 없었을테고
유동인구가 많은 곳(상점가, 대학 등)을 지나갈테니 수요도 지금보단 늘었을텐데 역시 불가능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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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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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eoul 작성시간 13.02.04 신설동이라도 지났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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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bric 작성시간 13.02.04 전 지금 노선이 더 좋아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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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kk0192 작성시간 13.02.05 불가능하기보단 건설비가 좀 더 비쌌겠죠. 환승역이 줄어들면 전체적으로 사람들 환승횟수가 줄어들긴 합니다만, 한 환승역에서 늘어난 환승인원을 감안하려면 환승통로나 승강장 확대공사가 병행되어야했겠죠. 제가보기도 환승역을 분산시키는거보단, 역시 환승역은 한곳에 집중시키는게 전체적으로 환승횟수를 줄이니 효율적이지 않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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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게토밤즈(御堂筋線21계) 작성시간 13.02.06 저도..굳이 저 원안보다는 지금의 현재 건설된 노선이 좋다고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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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ktx50/ccm왕 작성시간 13.02.07 저도kk0192님의 말씀에 동의합니다. 불가능 보다는 건설비용이 만만치않게 들어가고 또한 기존노선중에 중간노선을 바꾸면 이용하는데 조금 무리가있고 또한 현재 6호선노이 저도 더 좋아보입니다. 저도 왕년엔 6호선 애용가 이여서 이용하는데 큰불편함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그중에 동문화(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에 노선이 하나 추가돼는것은 노선공사하는데 엄청난 걸림돌이 됩니다. 지금 운행중인 2,4,5,호선 이 세개의 노선에 공사영향을 받을확율이 적지않고 또한 운행중에 밑에 공사해서 사람들에게는 더큰 불편함이 돼겠죠~~ 땅울림은 뭐 많이는 울리지 않지만 그것도 고려를 하고 했으면하는 바람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