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민자 사업자가 초읍선을 덕천방향으로 이어보려 한다는거 보고 떠오른 망상입니다. 물론 이 망상노선은 초읍을 지나가지 않습니다. (따라서 이 노선은 초읍선과 관련없음)
도심~덕천축을 뚫을거면 기존노선 직결시키면 편하지 않을까 해서 떠오른 망상입니다.
역시나 이 방안의 단점은 기존선 배차간격이겠지요.
그리고 또 다른 제안 이유는 북구나 양산쪽에서 2호선 타고 도심가려면 지겹죠. 자주 타봐서 압니다. (......)
숫자는 양산역 기준 소요시간입니다.▲
실제 운행시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신선을 이용해 급행 뚫습니다.
완행 2호선은 호포에서 끊습니다.
급행은 출퇴근시 시각표가 빡빡해지므로 운행 안 합니다. (최대한 대피선을 덜 추가시키기 위해서)
2호선 서쪽구간 수요 대부분이 사상~서면이긴한데, 사상을 커버 못한다는건 단점이죠. 경전선이 개통되면 창원권에서 서부시외버스터미널을 통해 오는사람은 경전선으로 다수 분산되긴할겁니다. 정 안되면 RH때 전포~사상 반복계통이라도 굴려야겠습니다.
당감역에 경전선과 환승역을 건설하면 사상~서면 헬게이트를 다소 분산시킬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kk019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02.24 의견 감사합니다. 역시 급행운행 연구가 먼저겠네요.
-
작성자5호선 고덕역 작성시간 13.02.25 기왕 신선을 놓는다면 덕천-(무정차)-어린이대공원-부산진구청-서면-황령산-(무정차)-수영 정도의 경로면 꽤 괜찮을 것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kk019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02.25 그쪽도 괜찮죠, 근데 그쪽은 민자사업자 제안이 이미 있어서 색다른 제안 해보고 싶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5호선 고덕역 작성시간 13.02.25 아 그렇군요^^ 잘 알겠습니다
-
작성자서동역 작성시간 16.05.26 흠, 기왕 망상으로 할 거면 신선경유 열차는 양산에서 경부선 직결해서 밀양이나 청도, 경산으로 가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