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꿈높현시 작성시간13.06.02 장고 끝의 악수라는 말이 딱 어울리는 사례라 하겠습니다. 예타 통과는 계속 실패하고 지상 건설은 여론에서 밀리니 어쩔 수 없이 직결을 포기하고, 외곽을 통과하고, 길이를 줄여서 건설비를 줄이는 방법을 사용해 겨우 예타는 통과했으나
저렇게 만들면 누가 타나 싶을 정도로 노선이 처참하네요. 탑석역은 도보역세권이 거의 없고 의정부경전철 환승도 1호선-회룡-경전철이 있는 상황에서 저기서 경전철 환승이 크게 의미가 없습니다. 옥정은 옥정, 고읍지구 사이 빈 땅이니 그냥 답이 없네요. -
작성자 희망봉 작성시간13.10.10 좋은 말씀 잘 들었습니다.
장고 끝에 악수라는 말에 할 말이 없습니다.
반드시 직결을 해야 된다고 봅니다.
저는 양주에서 7년째 7호선 유치운동을 하는 사람입니다.
이곳에서 많은 것을 배웁니다.
이 힘 든 경기중북부 의정부, 양주, 포천을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당초 포천까지 노선이 답입니다.,
우선 예타를 통과하기위한 전략적인 몸부림으로 봐주세요.
지금 양주신도시 350만평은 지하철계힉이 당초에 빠져 황무지로 있습니다.
7호선 연장이 아니고는 해답이 없습니다.
국가는 지난 60년간 국가안보로 희생당해온 이 지역에 7호선을 직결로 연장 해주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