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청라 주민들이 7호선 청라 연장 및 교통개선을 위해 1인당 2천만원씩 총 2조원을 교통분담금으로 냈고
7호선 연장 비용은 약 1조 2천억원 정도였습니다만, LH공사에서 이 2조원을 7호선 연장 대신 빚 갚는데 쓰려고 먹튀해서
주민들이 이때문에 더더욱 7호선에 집착하게 되었다고 하네요.
그런데 주민들이 낸 1조 2천억이면 7호선을 충분히 청라까지 끌어들일 수 있는 돈이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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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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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흙색노선 작성시간 13.09.21 2조원을 걷었다는건 그냥 소문 같은데..
진짜 2조원을 걷었다면..
9호선이 3조 2천이 조금 안된돈으로 건설했으니
대충 감이 오실거라고 봅니다.
2조는 어마어마한 돈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현무중대 작성시간 13.09.22 소문이 아니고 사실입니다. 전 청라 거주자이며 분양금에 7호선 연장사업과 공철 청라역과 청라IC와 시티타워 짓는 돈이 다 포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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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KTB-IKS 작성시간 13.09.23 공철청라역과 청라IC, 제3연륙교는 뉴스로 접한 내용이나 7호선연장과 씨티타워는 첨듣는 내용이네요. 거기까지는 아닐거 같습니다. 세대원기준 2천이라는 것도 비현실적으로 보이구요. 그냥 제 생각입니다. 설령 사실이더라도 오해는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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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현무중대 작성시간 13.09.23 전부 분양가에 포함된 금액이며 원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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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Lyubishev 작성시간 13.09.24 만약 사실이라면 LH가 범죄를 저지른 것이나 마찬가진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