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하철역 스크린도어가 어느정도 보편화 되었는데요.
다름이 아니라 열차 진입시 풍압이 그대로 느껴지는 경우가 간혹가다 있습니다.
마치 스크린도어가 없는 것처럼요.
통풍구는 있을 것이라고 예상은 되지만 막상 바람의 발원지를 찾으려고 하니 육안으로 직접적으로 보이지는 않더군요.
문제는 스크린도어의 주 기능의 하나인 터널내 공기 차단 기능이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바람 맞을때 미세먼지도 듬뿍 맞는 좋지 않는 기분을 간만에 경험하네요...
이것이 인위적으로 통풍을 허용 하는 것인지 아니면 스크린도어 기능 불량인지 아시는 분 의견이라도 요청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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