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분당선 정자~강남 구간과 연장 구간인 정자~광교 구간의 운영회사가 달라서 광교~강남을 이용할 경우 기존 추가요금에 300원이 더 추가되네요. 정자~강남 구간은 DX Line(http://www.shinbundang.co.kr/main/main.jsp), 정자~광교 구간은 경기철도(http://shinbundang2.co.kr/)에서 운영한다고 합니다.
출처 : 경기철도(http://shinbundang2.co.kr/) 팝업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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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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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EVER_LASTING 작성시간 16.01.03 개인적으론 출퇴근 시간은 신분당선 우세, 평시엔 버스 우세일 것 같은데 어차피 수지/광교-서울 간 NH수요는 별 거 없어서 지금 버스들도 텅비어다닐때 많죠. 아마 RH 수요 빠지기 시작하면 버스업체들도 경영압박이 상당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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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포항.울산-서울 새마을호 작성시간 16.01.05 신분당선 연장 개통으로 8201번등 광역버스 칼질하게 되면 8201번 함수가스차를 M버스 도색으로 바꾸고
M4102번(8110번 신설로 감차분),M4108번,M4403번 증차분으로 차량과 기사를 이동시켰음 좋겠습니다. -
작성자성서구청역 작성시간 16.01.08 아무리 민자로 건설되었다고 하지만 요금이 너무 비쌉니다.
저러면 요금 비싸서 부담 되어서 아무도 안 탈 것 같습니다.
구간요금 책정이 잘못된 거 같습니다. -
작성자황금바가지 작성시간 16.01.09 신분당선이 빨라지는 판교-청계산입구를 지나는 승객에 한해서만 요금을 비싸게 해야한다는 생각입니다. 판교이남에서 판교까지요금은 일반철도와 같거나 약간만 비싸게 하는것이죠. 아니면 적어도 광교-수지, 분당-판교끼리의 이용은 요금을 더 싸게 해야한다 생각합니다.
판교-청계산 구간은 그만한 값어치를 한다 생각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787-ARIAKE 작성시간 16.01.10 광교-수지, 정자-판교 동일구간의 이동시간 조차도 버스보다 빠릅니다. 광역버스도 시내구간에서 똑같이 2400원의 기본요금을 받는다는 점을 생각해 보세요.
애시당초 광교-수지나 정자-판교 양재(청계)-강남같은 구간수요는 고려 대상도 아니거나와 정말 급하신 분들은 그 돈 주고 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