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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선은 배차간격때문에 망할것 같네요.

작성자철도를 사랑하는 남자| 작성시간17.01.02| 조회수1072|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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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불국사역 작성시간17.01.02 20분도 길죠
  • 작성자 Sancheon 작성시간17.01.02 동해선 편도 40분에 10편성..
    열차 추가 도입 없이 바로 기관사만 충원되면 바로 투입가능한 상황 아닌가요?
  • 작성자 낡은철길을찾아서 작성시간17.01.02 이용승객이 많아지면서 자연스럽게 민원도 들어가고 차차 배차가 늘어날것 같습니다. 기장에서 1003번버스타고 서면 나오는데 걸리는 시간에 비해서 훨씬 빠를거니까요.
  • 작성자 김한수 작성시간17.01.02 솔직히 배차간격 30분 이거 긴편아닙니다.수도권지하철에도 경의중앙선 덕소 아남구간(덕소~용문)그리고 대곡이북구간(대곡~문산)여기도 배차간격 30분에1대꼴입니다 물론 나머지 대곡~덕소구간은 15분에 1대꼴이지만요 게다가 서올역발 경의선지선구간 여긴 거의 1시간에1대 입니다.그와 비교해서 동해남부산 부전~일광 구간 30분배차간격은 심하게 긴편은 아니라는거죠.
  • 답댓글 작성자 k232 작성시간17.01.02 하지만 위의 내용들은 선로 사정과 수요문제를 따진다면 그럴수도 있지만 동해선은 선로사정이 나쁜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수요가 안나올수가 없다는걸 따지면 상당히 긴편에 속한다고 생각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철도를 사랑하는 남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1.02 문산~대곡 구간도 15분입니다. 30분 아닙니다.
  • 작성자 온수급행 작성시간17.01.02 이용객도 서서히 증가할 것이고
    공사중인 환승통로도 완공되면 이용객이 더 늘어나겠지요
  • 작성자 *[오까]* 작성시간17.01.02 애시당초 수익성이 담보되지 않아 운행하려고 손든 곳이 아무데도 없는 상황에서 굳이 배차를 더 해서 손해 키우는 것 보다는 적게 굴리고 손해 적게 보는 방향으로 가는 것 아닐지요. 30분이면 짜증은 나지만 감내는 할 수 있을 정도니 적당히 욕먹는 선에서 타협한 듯합니다.
  • 작성자 기전일 작성시간17.01.02 운행해보고 민원이 들어온다면 배차간격을 줄일 것 같네요.
  • 작성자 일인승무(One Man) 작성시간17.01.02 동해선은 타 보셨나요? 배차 간격이 긴 경우에는 승객들이 시각표를 휴대폰에 저장하여 보던지 아니면 시각표를 갖고 다니면서 그에 맞추어서 움직이면 됩니다. 배차 간격이 적은 노선만 있는 닭장 도시 서울에만 사셔서 긴 경우를 이해하지 못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걸 감당하지 못하면 언제든지 탈 수 있는 택시나 자가용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 작성자 kk0192 작성시간17.01.03 배차간격 길면 사람들이 시각표확인하고 역에나갑니다.

    그리고 아직 1단계밖에 개통안했는데 배차간격 긴건 어찌보면 자연스런현상일 수 도 있습니다. 경수선 수도권 전철 개통했을때도 수원방면 30분이였나 그랬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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