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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때 강력한 지도자가 나타나서 바꿔주었으면 하네요.

작성자철도를 사랑하는 남자| 작성시간17.01.08| 조회수690|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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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토마토아가씨 작성시간17.01.08 ㅇㅅ 이 이래저래 문제
  • 답댓글 작성자 fukudake 작성시간17.01.09 용산, 오송... 두말하면 잔소리죠 ㅎ
  • 작성자 최혁 작성시간17.01.08 강력한 지도자 타령하는 분이 아직도 있다니 정말 깜짝 놀랄 일이네요. 민주적 의사결정이 어떤건지부터 배우시길...
  • 답댓글 작성자 kk0192 작성시간17.01.09 강력한 지도자가 독재자만 의미하는건 아닌데요? 민주적 의사결정을 잘 이행하면서 정책 추진력 높은 사람도 강력한 지도자죠.
  • 답댓글 작성자 최혁 작성시간17.01.10 kk0192 본문에 대한 댓글입니다. 문맥상 '강력한 지도자가 나와서 기존 계획을 취소해달라'라는 호소 아닌가요? 저도 신분당선 용산연장 반대 입장입니다만 이런 말장난이 무슨 의미가 있나요?
  • 답댓글 작성자 kk0192 작성시간17.01.10 최혁 정책 추진력이 강력한 지도자가 민주적 의사결정하에서 못나오는것도 아니고, 정책 추진력이 강한사람이 민주적 의사결정에 언제나 안 따른다는 명제도 성립하지않는데요? 본문 문맥보고 그렇게 보는건 확대해석이라고 보는데요.
  • 답댓글 작성자 최혁 작성시간17.01.14 kk0192 이분은 나랑 지금 무슨 논리야 놀자 느낌인가요? 언어의 공시적 특성을 이해하고 언표된 내용 이면의 맥락을 이해하자는 말이잖아요. 국가주의에 대한 통렬한 반성이 있어야할 아주 독특한 시기를 살고 있는 우리가 '강력한 지도자가 나타나달라'는 표현이 오해를 살법하단 말인데 무슨 논리를 따지고 있나요?
    문장으로 내뱉는 논리로는 님 말대로 당연히 말이 되지 말이 안될게 뭐가 있어요? ‘정책 추진력이 강력하다’고 하는 정치인의 특성과 ‘민주적 의사결정’은 별개다라고 말하는것이 논리적으로 하등 문제될게 없겠죠 문장 안에서는.
  • 답댓글 작성자 최혁 작성시간17.01.14 kk0192 처음 제목을 다신 분은 다른 분이고 원래 제목에서 그분이 전달하려고 했던 ‘의도’는 오로지 원작자의 양심만이 알 수 있는 일인데 ‘정책 추진력’이라고 하는 수식구까지 자의적으로 붙여가면서 원래 제목과는 또 다른 ‘정책 추진력이 강력한’ 지도자 타령을 해가면서 기차 동호회에서 지금 나하고 논리야 놀자 놀이해서 뭐하자는건지?
  • 답댓글 작성자 kk0192 작성시간17.01.15 최혁 아무리봐도 본문을 국가주의고 뭐고 연결짓는건 과잉해석 같은데요. 본문 글 작성하신분은 용산연장이 되었으면 좋겠다가 메인 주장이지, 강력한지도자가 나와서 국가주의를 강화해야한다가 아닌데요. 메인주장도 아닌만큼, 평범하게 해석해서 국가주의 강화목적에서 해당문장을 썼다고도 보여지지않고요. 만약 신이 어떻게 해줬으면 좋겠다라고 바라는걸 썼다면 종교주의 강화입니까? 일반적으로 언어의 사회성측면에서봤을때 그렇게까지 해석되지는 않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최혁 작성시간17.01.15 kk0192 님아, 원작자 위임장 받아오세요. 믿어 드릴게요. 무슨 대단한 텍스트라고 이걸 가지고 시간 낭비인지.
  • 답댓글 작성자 kk0192 작성시간17.01.16 최혁 그쪽이시야말로 그런식으로 논리 내세우면, 그쪽주장 입증하시고싶으면, 원작자가 민주적의사결정에 반하기위해 강력한 지도자 타령했다는 위임장 받아오세요. 불가능할걸요?

    댓글다는데 얼마걸리지도 않는데 그리 큰 시간낭비라고 보이진 않네요.
    남이 다른의도로 "수사 표현"썼는데, 그거에대해 자기자신의 윤리관 기준으로 트집잡고 뭐 배우시길하면서 댓글달면 당연히 보기 불편한 사람도 있습니다.
  • 작성자 엄지꼼지 작성시간17.01.09 한강진보다 녹사평역으로 가는게 더 좋을텐데 말이죠.
  • 작성자 787-ARIAKE 작성시간17.01.09 이런데에서만 강력한 지도자를 원하시다니요
  • 작성자 녹천승무 작성시간17.01.09 이 분의 글은 참 한결 같으시네요.. 험.. '' 글에 포함된 스티커
  • 작성자 kk0192 작성시간17.01.10 직접 '강력한 지도자'가 되는방법도 추천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HANDSOME 작성시간17.01.10 저한테도 자주 이와 비슷한 내용으로 댓글 다셨죠...하기사, 저도 가끔 '내가 해도 이것보단 낫겠다'고 생각이 드니 말이지요.(진심으로 하는 얘깁니다.) 그렇게 하려면, 일단 지금 당장은 열심히 배우고 익혀야겠지요.

    ps : 제가 이번 수시에 고려대 합격했는데(컴퓨터학과 전공), 혹시 고려대에서 교통 관련 분야를 복수전공이나 부전공으로 고를 수 있을까요? 잘 몰라서 여쭤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 kk0192 작성시간17.01.10 HANDSOME 고려대 이수 관련건은 교내 상담센터 방문하는걸 추천합니다. 아마도 그게 가장 확실하겠지요. (부전공이라는게 없는 나라에서 대학나오고 외국에 살고있어서,한국의 이수 시스템이 어떤지 잘 모릅니다.)충분한 답변이 못 되 죄송합니다.
    고려대 합격 축하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HANDSOME 작성시간17.01.10 kk0192 축하 및 답변 모두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일인승무(One Man) 작성시간17.01.10 참고로 본인이 잘 하는 것과 지도자로서 이끌어가는 것과는 다른 점이 많이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운동 선수로서 잘 하는 것과 나중에 감독으로서 잘 하는 것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지도자는 직접 뛰는 선수보다는 나라를 이끌어가는 감독의 역할에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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