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③ 도시/광역철도

[생각]1호선 남영역과 용산역 사이에 삼각지역 신설하는것 어떨까요?

작성자철도를 사랑하는 남자|작성시간17.01.30|조회수817 목록 댓글 6

6호선 서부지역에서 수원, 인천 접근이 불편해 보입니다. 남영역과 효창공원앞역 환승도 생각해봤지만 거리가 너무 멀어서 불가능할것 같고 차라리 남영역과 용산역사이에 삼각지역 신설해서 거기서 1호선과 6호선 환승시키면  어떨까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녹천승무 | 작성시간 17.01.30 예전에 비슷한 글들이 올라오긴 했는데 결론은 No!/4호선과 만나는 삼각지역 있는데 또 만들자뇨? ㅡㅡ; 그리고 거긴 맨 윗분 말씀데로 이미 만들어 놓은게 있는지라 공간도 없어요; 뭘 생각지도 않고 만들자면 어떻하자는건지; 주변 다 뽀개놓고 해야할 일입니다; 당신께서 돈들여서 해보시죠?/어차피 효창공원역에서 환승해서 다음역인 용산역에서 환승 하면 장땡인데 뭣하러 또 만들자는건지; '' 글에 포함된 스티커
  • 작성자불국사역 | 작성시간 17.01.31 6호선 서부지역사람들이 인천,수원가려고 1호선과 가장가까운 남영역부근까지 동쪽으로 더긴거리를 궂이 가야됩니까? 효창공원앞역 주민들을 위해서만 설치 하자는겁니까? 6호선에서 한번 환승은 더 하겠지만 걷는시간보다 한번더 환승하는게 시간적으로도 거리상으로도 빠릅니다. 2호선 합정역, 5호선 공덕역에서 환승해서 신도림역, 신길역에서 1호선타면되지 궂이 경의중앙선, 공항철도도 이미 뚫어서 3각선있는자리에 어찌더뚫자는건지? 만약 뚫어도 6호선 일부를 용산역을 종착시키려는건지 참 의도하는바가 타당한지 좀 더 생각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 작성자백원이야 | 작성시간 17.01.31 매번 선거때마다 나오는 이야긴데 기술적으로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여유부지의 문제가 아니라 그쪽이 절연구간이여서 역간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길이가 있는데 역을 신설할경우에는 그 길이가 모자르다고 합니다. 1호선과 6호선 사이의 환승이 없는데는 그런 슬픈 이유가 있다고 합니다. 예전글들 검색해보시면 많은 자료가 있을겁니다.
  • 작성자khacha | 작성시간 17.01.31 당장 인천의 경우 6호선 -> DMC/공덕 -> 공항철도 -> 계양/검암 -> 인천1/2호선 -> 목적지 루트로 접근 가능합니다. 굳이 용산구까지 빙 둘러가지 않고 말이죠. 환승경로가 멀지만, 그거야 새로 말하는 역 역시 환승 거리는 마찬가지로 길거니까.
    그나마 경부선 쪽이나 부천/구로구쪽이 약간 필요하긴 한데 그것 역시 불국사역님 말씀대로 경중선으로 환승하면 큰 무리는 없습니다. 그래서 굳이 꼭 필요함을 못느끼겠네요. 있으면야 좋겠지만.
  • 작성자kk0192 | 작성시간 17.02.07 절실한 필요성은 없으나 그리해도 나쁘진 않을거 같군요. 공적자금으로 할만한 일은 아닌거같고 누구든지 자비로 지어주시면 지역주민들이 고맙다고 동상 세워드릴겁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