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운행모습을 보긴 힘들겁니다...
3VF차가 1999년에 집중 도입되었지만 2000년에야 본선운행을 한걸 보면
뻔하지요 한 6개월걸립니다...
(테스트외 엔진길들이기도 필요)
근데 3VF도 처음에 문제가 크게 터졌는데... 열차가 청량리 사구간직전
에 멈추었지요.. (가끔 경원, 경춘선때문에 대기로) 근데 신호가 G로
바뀌어 역행을 해서 운전규정대로 마스콘을 넣었는데 차가 안간다는...
(솔직히 대부분 저항제어보다 힘이 좋으니까 저항제어랑 똑같이 취급)
그래서 청량리까지 퇴행후 다시 올라갔지요.... (34퍼밀 못오르는게 전동차냐)
그리고 한철은 알기보다 차가 훨씬 많이 남아돈담니다...
여담으로 1호선 지철파업해도 한철도 다 땜빵해서 1호선은 효과도 없었다는. 근데 한철이 파업하니 이건.....
괜히 썩히기 보다는 차를 조금씩 투입한뒤 기지에 보내고 다시 새차를
보내야죠 (즉 77이 완전히 없어진 뒤) 그래서 아마도 본선에 3VF 투입수가 약간 증가한 느낌이 듭니다.
3VF차가 1999년에 집중 도입되었지만 2000년에야 본선운행을 한걸 보면
뻔하지요 한 6개월걸립니다...
(테스트외 엔진길들이기도 필요)
근데 3VF도 처음에 문제가 크게 터졌는데... 열차가 청량리 사구간직전
에 멈추었지요.. (가끔 경원, 경춘선때문에 대기로) 근데 신호가 G로
바뀌어 역행을 해서 운전규정대로 마스콘을 넣었는데 차가 안간다는...
(솔직히 대부분 저항제어보다 힘이 좋으니까 저항제어랑 똑같이 취급)
그래서 청량리까지 퇴행후 다시 올라갔지요.... (34퍼밀 못오르는게 전동차냐)
그리고 한철은 알기보다 차가 훨씬 많이 남아돈담니다...
여담으로 1호선 지철파업해도 한철도 다 땜빵해서 1호선은 효과도 없었다는. 근데 한철이 파업하니 이건.....
괜히 썩히기 보다는 차를 조금씩 투입한뒤 기지에 보내고 다시 새차를
보내야죠 (즉 77이 완전히 없어진 뒤) 그래서 아마도 본선에 3VF 투입수가 약간 증가한 느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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