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지하철을 많이 타는 사람하고 적게타는 사람하고 차이가 없잖아요...아무리 환승하고 자시고 해도 100원차이.
지하철 요금을 교통카드나 정액권을 이용하면 1회당 500원 수준으로 내리고, 1회권 요금은 1000원이나 1200원 수준으로 올리는게 어떨까 생각해봤습니다.
서울에서 하루에 수번씩 지하철을 타는 사람하고 말그대로 어쩌다가 한번 지하철을 타는사람이 비슷한 비용을 낸다는건 좀 억울하다고 생각합니다..
기간(일정기간 프리패스)등이나 환승시 추가요금할인도 왕창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그건 외부기관이나 서울시등에서 할일이구요..-_-a
from Mirage
지하철 요금을 교통카드나 정액권을 이용하면 1회당 500원 수준으로 내리고, 1회권 요금은 1000원이나 1200원 수준으로 올리는게 어떨까 생각해봤습니다.
서울에서 하루에 수번씩 지하철을 타는 사람하고 말그대로 어쩌다가 한번 지하철을 타는사람이 비슷한 비용을 낸다는건 좀 억울하다고 생각합니다..
기간(일정기간 프리패스)등이나 환승시 추가요금할인도 왕창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그건 외부기관이나 서울시등에서 할일이구요..-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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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메롱.com™ 작성시간 03.04.13 OK캐쉬백 처럼 포인트 제도를 운영함으로써 간접 할인 혜택을 주는 것도 좋을듯 싶네요. 정액권을 회원제로 운영해서.. 정액권 구입시 포인트를 적립해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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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메롱.com™ 작성시간 03.04.13 하긴.. 어차피 정액권은 10%씩 할인 혜택을 주고 있죠.. 10000원짜리를 사면 11000원어치 탈 수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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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TMGR★몽골! 작성시간 03.04.13 1회권 요금 너무 비싸요... 지방사람들은 어떻하라고요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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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reset 작성시간 03.04.13 지하철을 많이 타는 사람들이 오히려 많은 혜택을 보는 것입니다. 수송원가의 절반정도 요금만 내고 타는 것이기 때문에 지하철은 많이 탈수록 이익입니다. 원래 대로 따지자면 지하철요금이 버스요금보다 비싸야 합니다. 실제로 초창기 1기지하철 개통때는 버스보다 요금이 2배정도 비쌌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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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reset 작성시간 03.04.13 특히 지하철같은경우 버스처럼 환승할때마다 요금을 다시 낼 필요가 없기 때문에 환승을 많이 하는 사람들한테는 요금이 많이 절약됩니다. 외국도시와 비교했을때 우리나라 지하철 요금은 상당히 낮게 책정됐으므로 더이상 운임을 낮출 필요는 없다는 생각입니다. 운임을 낮춰면 그 부담은 결국 우리의 세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