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선의 일반노반이나 도로 위 교량 등을 보면 기존선로옆에 선로를 하나 더 놓을수 있을만한 공간이 준비되있는것을 보게됩니다. 단순히 선로변의 구축물만을 본다면 가좌~수색 구간만 손본다면 선로 하나를 더 깔 수 있을만한 여건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한편 근래에 고양/파주 교통수요를위한 경의선 복선전철 연계구간으로 용산선이 같이 개량됩니다만 용산선은 소음/도시미관문제로 많이 마찰이 빚어지고있구요.
단순히 생각한다면 서울의 용산선/경의선 일대에 아직 공장들이 모여있거나 동네 재개발이 활발히 이루어지지 않던 80년대 말, 고양지구에 대규모신도시가 결정됬을때 3호선을 무리하게 일산으로 구부러뜨려 연장하지말고, 용산선과 경의선이 이미 갖추어있던 기 복선노반을 최대한 활용하여 국철선의 전철화를 서둘렀다면 지금과같은 큰 난제없이 서울과 고양, 파주를 잇는 광역전철망을 좀더 앞당길수 있지않았나 싶습니다.
대신 3호선은 일산과 연계하여 개발가능성이 있었던 파주지역을 위해 보류했다가 지금처럼 금촌신도시/파주공단개발이 결정되었을때 구파발에서 해당방향으로 자연스럽게 연장할수 있도록 했더라면 경의선/3호선이 평행선을 이루면서 나란히 서울 서북부의 교통수요를 흡수할수 있었을텐데 아쉬움이 듭니다.
한편 근래에 고양/파주 교통수요를위한 경의선 복선전철 연계구간으로 용산선이 같이 개량됩니다만 용산선은 소음/도시미관문제로 많이 마찰이 빚어지고있구요.
단순히 생각한다면 서울의 용산선/경의선 일대에 아직 공장들이 모여있거나 동네 재개발이 활발히 이루어지지 않던 80년대 말, 고양지구에 대규모신도시가 결정됬을때 3호선을 무리하게 일산으로 구부러뜨려 연장하지말고, 용산선과 경의선이 이미 갖추어있던 기 복선노반을 최대한 활용하여 국철선의 전철화를 서둘렀다면 지금과같은 큰 난제없이 서울과 고양, 파주를 잇는 광역전철망을 좀더 앞당길수 있지않았나 싶습니다.
대신 3호선은 일산과 연계하여 개발가능성이 있었던 파주지역을 위해 보류했다가 지금처럼 금촌신도시/파주공단개발이 결정되었을때 구파발에서 해당방향으로 자연스럽게 연장할수 있도록 했더라면 경의선/3호선이 평행선을 이루면서 나란히 서울 서북부의 교통수요를 흡수할수 있었을텐데 아쉬움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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