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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 해외철도

오다큐 로망스카의 발자취 (2) 1600형

작성자明星@Aka|작성시간06.04.07|조회수485 목록 댓글 0


photo by 明星@Aka

Odakyu Romancecar Type 50000 VSE (Sangubashi - Yoyogihachiman)

2006.01.24

 

본 글은 세이분도신코샤의 2005 봄판 철도화보에 실렸던 내용을 번역한것입니다.
따라서 본문의 저작권은 세이분도신코샤에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일부 이미지의 저작권은 따로 표시해두었습니다.

번역 : 明星@Aka

 

 

1600형

 

copyright (c) Tokyu Corp.

뎅엔도시선 타나역에 정차중에 3000형 전차.

3000형전차는 원래 토요코 전철의 510형이다.

사진 출처 : 토큐 홈페이지

 


 



copyright (c) Nonami

당시 케이힌전철의 230형

사진 출처 : http://www7.cds.ne.jp/~lully/


 

 1942년에 새로 제작된 차량은 제도전철(帝都電鉄:현 케이오)의 100, 토요코전철(東横電鉄:현 도큐)의 510,케이힌전철(京浜電鉄:현 케이큐)의 230형등과 함께 근대적인 스타일의 차량으로써 평가가 좋았다. 전후는 전재부흥차(戰災復興車)로중점적인 대상이 되어 정비중이었지만, 특급운행개시에 따라 전동차 9량중에 3, 제어차 5량 중에 3량이 특급충당용으로 지정되었다.

 
지정된 차량은 토/일요일 오전의 러시아워가 끝나면 교도(経)에 입고하여, 청소 및 시트에 하얀 천을 씌우고, 재떨이 스탠드를 놓아 신주쿠로 회송, 특급열차가 되었다. 영업개시는 1948 109일이 예정이었지만, 하코네등산선이 수해(水害)로 불통이 되었기 때문에, 일주일 연기되어 10 16일부터 운행을 시작했다. 예정된 첫 개업날이 뜻밖의 사태로 연기되어 나쁜 징조라는 사람도 있었지만, 그 후 오늘의 하코네운송이 성황하고 있는 것을 보자면 나쁜 징조 따윈 미신에 지나지 않았다. 이 차량는 당시 다른 차들에 비해 고속성능이 좋았기 때문에, 3도어 차량이였지만 고속차량에 충당되었다.


 개업초기열차는 3량 편성이었지만, 보통 2량편성으로 운행되었으므로, 한 열차당 많아야 7~80명 정도로, 현재의 한 열차당 약 430~580명의 정원에 비해서 확실히 격세지감이 있다.

 소요시간도 신주쿠-오다와라간 논스톱으로 100분이 걸렸으므로, 현재의 62분에 비해 역시 격세지감이 있다.


 

copyright (c) Odakyu Electric Railway

부흥정비호라는 간판을 내건 초대 특급차량. 하얀 손잡이가 인상적이다.

사진 : 오다큐전철/세이분도신코샤.

 

 

다음은 1900형 에 관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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