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여수행관광열차작성시간06.04.11
그만큼 원가절감이 된 거죠. 일본은 사실상 1980년대 이후 제로 인플레이션, 심지어 디플레이션이 벌어진 곳이어서 상승요인이 많지 않습니다. 또한 그간 엔화가 달러에 비해 2배 이상 절상됨에 따라 원자재 조달비용이 크게 떨어진 것도 들 수 있습니다.
답댓글작성자여수행관광열차작성시간06.04.11
1980년 1달러는 260~280엔 정도와 맞먹었습니다. 소위 플라자 합의 이후 한때는 80엔도 붕괴된 적도 있고, 지금도 120엔 언저리에 위치하고 있죠. 위 가격을 시대에 맞춰 달러로 환산하면 급상승한 것을 볼 수 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