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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지하철노선도

작성자강명훈| 작성시간06.05.05| 조회수2569| 댓글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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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주엽의 웅 작성시간06.05.21 저라고 한글전용론에 찬성하는 입장은 아니지만, 駕洛國(가이야)은 좀 지나치신 면이 있어보이는군요. 대체 한글전용론을 일본의 탈아입구론과 중국의 홍위병에 견주는건 어떻게 이해를해야되나요? ㅡ.ㅡ 억지스럽습니다. 국한문혼용에 대해 반대하는 입장은 아니지만, 좀 지나치시네요.
  • 작성자 주엽의 웅 작성시간06.05.21 그리고 중간중간 '한자'와 '한문'이 혼동되어 사용되고 있는 듯한데요. 우리문화유산이 모두 '한문학'으로 되어있다 하셨는데... 신라시대 향가마저 '한문학'으로 치부하시려는건가요? 분명 한자를 빌려표현되고 있긴하지만, '한문학'의 범주에는 들어갈수 없지요.
  • 답댓글 작성자 駕洛國(가야) 작성시간06.05.21 내가 "모두"라고 했었나요?
  • 작성자 주엽의 웅 작성시간06.05.21 그리고 일단, 한자가 학습면에서 한글보다 까다로운건 분명한 사실입니다. '車'를 예로 드셨는데.. 눈에 보이는 개념말고 추상적인 개념의 한자들의 경우도 해당이 될까 의문이군요. 그리고, 현행 어문규정에 。는 세로글에, .를 가로글에 쓰도록 명시되어있는데도 이를 무시하고 。를 고수하시는 건 무슨 의돕니까
  • 작성자 주엽의 웅 작성시간06.05.21 아무튼 결론은 국한문혼용을 지지하는 님의 의도자체를 이해 못하는 바는 아니지만, 지나치게 원리주의적이라는 느낌과 다수의 회원들에게 설득력을 갖고 있지도 못하고 있을뿐더러 오히려 반감마저 유발하는 행태는 삼가달라는 겁니다. 변화를 유도하고 싶으면 일단은 지금 상황을 제대로 직시하시고 점진적으로 하셔야죠
  • 작성자 KTX 미금역 작성시간06.05.21 가락국이라고 읽어야 할 한자를 갔다가 '가이야'라고 쓰겠다는 발상 자체부터 보통사람이 보는 관점에서는 틀려먹었지요 -_- 전에도 말했지만, 실제로 이렇게 개명신청 내면 법원은 숨도 안 쉬고 기각해 버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 駕洛國(가야) 작성시간06.05.21 개명신청이야 법에 맞춰서 접수시켰고, 미안하군요。 보통사람과는 생각이 다른 '별종'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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