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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통근/특급열차가 같이 운전되는 경우에 대한 질문.

작성자Techno_H| 작성시간06.10.04| 조회수450|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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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明星@Aka 작성시간06.10.04 워낙 철도가 많다보니 다양합니다만... (1) 역시 역에 따라 다릅니다. 동일홈 환승이 가능한 역도 있고 그렇지 않은 역도 있습니다. (2) 검표 역시 회사에 따라다릅니다만.. 직접 차장이 돌면서 검표하는 경우도 있고 승객데이터가 저장된 장치로 좌석을 확인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여수행관광열차 작성시간06.10.04 하지만 대부분의 기존선 특급이 신칸센으로 대체된 것도 있고 해서 의외로 빈도는 적을 듯 싶은데요 :)
  • 답댓글 작성자 明星@Aka 작성시간06.10.05 ^___^ 일본철도가 JR만 있는게 아니니까요. ^^
  • 답댓글 작성자 여수행관광열차 작성시간06.10.05 사철의 '특급'은 JR과 개념이 다르기도 하고, 유료특급이란 것도 그 수가 아주 적으니까요. 대표적으로 공항특급을 굴리는 난카이나 게이세이 등의 예를 들 수 있을텐데, 난카이는 난바에만 전용플랫폼이 있고 (다른 유료특급 사잔은 고정이긴 하지만 전용은 아닌 듯) 게이세이는 그것도 없죠. 오다큐나 메이테쯔 등은 시발역 모양 봐서는 전용 플랫폼 내줄 여건은 아닌 듯 싶습니다만.
  • 답댓글 작성자 明星@Aka 작성시간06.10.05 오다큐도 신주쿠도 전용승강장이 있습니다. ^^ 그래보여도 상하 2층구조 5선에 타는곳만 10개 정도 되지요. (물론 하차전용홈도 있습니다만.) 가끔씩 로망스카 전용 플랫홈으로 회송열차가 들어 오긴하지만요. 하코네 유모토에도 전용승강장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토부아사쿠사의 경우도 류모나 스페시아 만을 위한 전용플랫홈이 설치되어 있더군요. ^^. 물론 중간역에 특급전용 플랫홈은 못본듯합니다. (닛코에는 설치되어 있는듯 합니다.). 세이부의 경우 세이부 신주쿠역 크기가 그런지라 전용플랫홈은 없더군요.
  • 답댓글 작성자 明星@Aka 작성시간06.10.05 일단 전용플랫홈이 없는 구조라면 특급과 보통/급행 열차와는 동일홈 환승이 가능하지요. 물론 다이야상으로 그렇게 조정되어 있냐가 문제겠지만요.
  • 작성자 明星@Aka 작성시간06.10.04 전철표만 사고 좌석제 특급열차에 탑승하는건 불가능합니다. 어떤식이던 검표가 이루어지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자유석이라면 가능할수도 있겠습니다. ^^
  • 답댓글 작성자 ATC/ATS 작성시간06.10.05 맞습니다 운좋게 피해가면 떙잡은 거지요, 자유석권은 차내 발매도 되더군요...-0-;. 이것도 운좋게 피해가면 땡잡은 거구요..ㅎㅎㅎ
  • 작성자 여수행관광열차 작성시간06.10.04 2. 기본적으로 차내 검표가 됩니다. 다만 신칸센의 경우, 지정석 칸에서 지정권의 확인을 받아본 기억이 없는 것을 봐서는 대체로 자율에 맡기는 듯합니다. 기존선 특급이나 라이너 열차 또한 나가사키-신오사카간 아카쯔키와 하코다테-삿포로간 미드나이트 정도나 받아봤군요. 명성@Aka님 말씀대로 데이터 확인 정도로 마치는 경향이 있는 듯합니다. 나리타 익스프레스같이 웬만한 시간에는 타는 사람이 손에 꼽는 열차를 굳이 일일이 검표할 필요도 없겠죠. 혹은 문라이트 나가라 류의 만원열차도 그렇고...
  • 작성자 은별-Eunbyul 작성시간06.10.05 JR 동일본과 서일본의 케이스는 PDA의 데이터와 상이한 경우엔 즉각검표, 그리고 역에서 출발 직전에 발권해서 데이터가 차내로 전송되지 않은 케이스의 검표를 제외하고는 검표가 그다지 없었습니다. JR북해도나 JR동해의 특급및 지정석 열차는 모두 검표를 당한것 같네요. 한국의 구간제 시내버스 기사마냥 승객 얼굴을 외우는 수준이라고 보셔도 될지도 모르겠네요. JR이나 난카이는 치밀하다싶을정도로 단선에서까지 양방향에 쾌속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사실이 대단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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