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비켜주겠니? CN 열차를 가로막은 사슴들. 레일에 떨어진 곡물을 먹으려나봅니다. 캐나다가 자연을 끔찍히 보호하는 나라니 도무지 사람을 겁을 안냅니다.
네브라스카주라고 합니다. 아직도 저런 마차가 있네요. 말도 승용이아니라 짐마차말인 듯. 열차는 오거나 말거나 태평한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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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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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The Scarlet Pimpernel 작성시간 09.03.16 어떤 면에서 볼때는 마차가 더 효율적인 경우도 있죠... 연료걱정할 필요없이 길가에 풀만 나있으면 쉽게 해결되고 말이죠.....(단 배설물문제로 걱정할 필요 없는곳이 좋겠지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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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N700系 작성시간 09.03.17 배설물 문제 무시 못하죠. 그래서 산업화이전에는 '말공해' 문제가 심각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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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The Scarlet Pimpernel 작성시간 09.03.17 사실 그러한 점 때문에 도시보다는 시골(그것도 석유수급이 어려운 곳)에서 주로 마차를 많이 사용하는 편인듯 합니다. 하지만 군사적인 면에서는 저러한 장점 때문에 마차가 유사시에는 사용되어질 가능성은 얼마든지 존재한다고도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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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일인승무(One Man) 작성시간 09.03.17 이전에 영국 런던의 트램이 말이 레일에 있는 객차를 끄는 방식으로 운행되었는데 배설물 냄새에 사육하는 비용이 만만치 않았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