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The Scarlet Pimpernel작성시간06.02.01
페리.... 예전에 부산에서 하카타까지 카멜리아를 타고 밤새 달린 경험이 있는데 날씨가 않좋아서인지 배가 심하게 흔들려서 죽을 맛이였습니다. 다른 교통수단은 별로 멀미가 않나던데 유독 배만은 타기가 겁난다는.... 주변의 다른 친구들도 다 같은 경험을 하더군요.... 배멀미 무섭습니다. 그렇다치더라도 7000엔...
작성자明星@Aka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6.02.01
저는 날씨가 좋아서 그랬는지.. 거의 배안에 있다는 느낌을 거의 못받았습니다. ^^ 7000엔은.. 마룻바닥인데... 이 노선은.. 다른 노선에 비해.. 2등화실과 2등침대의 가격이 3000엔 가까이 차이가 나더군요. 하지만... 배안도 따뜻했고.. 그렇게 불편함을 못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