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한부 인생 - 경의선 강매역 (01/15) 작성자Maximum| 작성시간08.01.16| 조회수811| 댓글 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경인선 중동역 작성시간08.01.17 강매라는 이름이 좀 안 좋기는 하죠. '강매'라는 말을 들으면 누구나 '강매(强賣)'가 먼저 떠오를 것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Nargothrond-Doriath Express 작성시간08.01.17 '강매'라는 이름에서 그 단어를 생각해 내실 줄이야... 그래도 실제 한자는 江梅이니까 좋은 뜻이지요.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Maximum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1.17 강매의 순우리말이 아마도 "가라뫼" 일겁니다. 실제로 행신동에서 서울방면 끄트머리의 행신오거리 부근을 가라뫼라고 부르죠 ㅎㅎ 버스정류장에도 가라뫼라고 안내되어 있고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땅박이를반대한다 작성시간08.01.25 그렇다면 차라리 역 이름을 '가라뫼'라고 고치면 어떨까라는 생각도 듭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Maximum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1.25 어차피 조만간 없어질 역이기 때문에 지금 바꿔봤자 무의미할 것 같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철우]316花井 작성시간08.01.22 안타까운 점은 행신역을 청담역처럼 길게 늘어뜨려서 만들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듭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Maximum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1.25 신 행신역 앞이 상업지구로 이루어져 있어서 그쪽으로만 출구를 놓은 것 같습니다. 청담역은 도로를 따라 상업시설이 쭉 이어져 있기 때문에 비교하기는 조금 그렇네요... 게다가 청담역은 행신-강매보다 거리도 짧고 유동인구도 훨씬 많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lynx 작성시간09.07.21 저도 고등학교 3년을 소만1단지에 살아서 강매역의 추억을 잘 압니다. 역 같지 않아 어색해 하던 같은 반 친구와, 강매역은 낭만과 운치가 있다는 국사 선생님 말씀도 생각납니다. 참 애틋하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