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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5일 경부고속-경전-전라선 찍고온 나름 여행(?!)기입니다..^^(10)

작성자[821] 산성|작성시간09.05.27|조회수515 목록 댓글 0

 

 

열차는 하동역에 도착했습니다.. 하동역에도 내리시는 분이 몇몇 있더군요..

 

 

잠깐 정차를 한 열차는 하동역을 떠나서 광양역으로 갑니다..

 

 

 

종착역 바로 전역인 광양역에 열차가 도착했습니다.. 도시규모에 비해서는 승객이 별로 없는 듯 합니다..ㅠㅠ

서울로향하는 간선축에 있어서 서울로 바로가는 열차가 많았다면 어땠을까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열차는 광양역을 떠나서 마지막 순천역을 향해서 달려갑니다..

 

 

 

 

 

달리다보니 드디어(?!) 마지막 순천역에 왔습니다. KTX를 동대구까지 타고와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만 긴 여정이었습니다. 저 열차자체도 서울서부터 8시간을 넘게 달려와서 운행을 마무리하는거죠..

 

그리고 동대구에서 6분 연착한 열차가 느린 경전선에서도 어떻게 속력을 냈는지몰라도.. 순천에와서는 정시에 들어왔습니다..ㅋㅋ(마산까지만해도 계속 지연운행해서 죄송하다는 방송을 정차역마다 했었습니다..ㅋㅋ)

 

 

마산서부터 빈차로 달려온 카페객차도 이제 쉬러 가야할 때입니다..ㅎㅎㅎ

 

 

반대편 승강장으로는 다른 기관차 1대가 들어옵니다.. 이 열차도 아마 내일 운행을 하려고 준비중인듯 싶습니다..

 

 

 

앗! 이 객차는.. 정확히 맞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좌석형태만 보면 과거 2X3배열 무궁화열차인 듯 싶습니다.. 위의 위사진 보시면 유선형각도도 덜 휘어져있고요.. 

 

 

보니까 이런객차가 하나 더 붙어있습니다..ㄷㄷㄷㄷ(근데 이건 의자형은 기존 무궁화호화 똑같은 듯 싶습니다..)

 

 

제가 타고온 #1271열차를 보냅니다..

 

 

 

 

지금 순천역은 한창 공사중입니다.. 그래서 뭔가 난잡해보이죠..

 

 

순천역내부 열차도착안내기입니다.. 보니까 제가 타고갈 #1132열차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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