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둘기호 객차는 옛날에 경의선(서울-문산)구간에 운행을 했고 내가 2살 때 중앙선에서 군인객차로 비둘기호 1대로 운행해서 청량리까지 탔다. 출처:학원출판공사 최신학생백과대사전 198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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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GE C44-9 작성시간 11.09.12 사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근데 궁금한점이, 저 사진에서도 나왔지만 옛날 비둘기호 사진 중에 [동차-객차-객차-동차] 로 편성된 열차의 모습을 몇 번 본 적이 있는데 동차 및 일부 객차에서 총괄제어가 가능했던 것인지, 아니면 운전사가 앞, 뒤에 모두 탑승하면서 벨이나 경적 등 신호로 보조를 맞추었는지가 궁금합니다. 설마 선두차 1량의 동력만으로 견인했던 건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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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후회없이 살자!!! 작성시간 11.09.13 제가 어렸을 때 당시 '의정부-신탄리' 간 비둘기호 열차 중 '동차-동차-객차-객차-동차-동차'형태로 다니는 열차가 있었습니다. 한탄강 및 신탄리로 식구들과 같이 놀라갔는데, 이러한 편성의 열차를 3번 정도 탄 기억이 있습니다. 그런데 사진을 찍은 것이 없어서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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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ㅡ철도박사ㅡ 작성시간 11.09.13 제가 모시는 분이 1984년도에 기관사가 되셨고 당시에 그런 비둘기 동차를 주로 타셨었다는데 총괄제어가 되었다고 합니다 동차용 부수차로 쓰기 위해 잠바선을 설치했다고 들은것 같습니다(어차피 동차편성이라 통째로 용산의 서울동차사무소 로 회송했어야 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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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GE C44-9 작성시간 11.09.14 총괄제어가 가능했었군요. 답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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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올리브나무 작성시간 11.09.14 추억의 비둘기호 사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