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는 네이버 카페 그때를 아십니까이고 1호선 개통전 성북(현 광운대) 이북이며 월계-녹천 구간이라는데 막짤은 확실하게 현 월계역 2번 출구입니다.
참고로 1호선 성북 이북은 80년대 중후반까진 지금처럼 대단지 아파트가 아닌 서울서 전형적 시골이였죠. 도봉로 구간은 그래도 주택가였으나 현 노원구와 녹천역 부근은 80년대말까진 허허벌판이면서 시골이면서 공장지대였답니다.
4호선이 개통되고 1호선이 85년 창동역 연장되면서 월계 창동부근이 개발되어 지금에 이르렀다 보면 됩니다.
ps.88년에 도봉구서 노원구가 분리됬는데 창동과 도봉동은 잠시 노원구 소속이었다 89년에 도봉구로 환원되기도 했습니다.
참고로 1호선 성북 이북은 80년대 중후반까진 지금처럼 대단지 아파트가 아닌 서울서 전형적 시골이였죠. 도봉로 구간은 그래도 주택가였으나 현 노원구와 녹천역 부근은 80년대말까진 허허벌판이면서 시골이면서 공장지대였답니다.
4호선이 개통되고 1호선이 85년 창동역 연장되면서 월계 창동부근이 개발되어 지금에 이르렀다 보면 됩니다.
ps.88년에 도봉구서 노원구가 분리됬는데 창동과 도봉동은 잠시 노원구 소속이었다 89년에 도봉구로 환원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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