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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년 경원선 니가타 동차

작성자OZ541|작성시간19.11.16|조회수2,839 목록 댓글 3
출처는 네이버 카페 그때를 아십니까이고 1호선 개통전 성북(현 광운대) 이북이며 월계-녹천 구간이라는데 막짤은 확실하게 현 월계역 2번 출구입니다.
참고로 1호선 성북 이북은 80년대 중후반까진 지금처럼 대단지 아파트가 아닌 서울서 전형적 시골이였죠. 도봉로 구간은 그래도 주택가였으나 현 노원구와 녹천역 부근은 80년대말까진 허허벌판이면서 시골이면서 공장지대였답니다.
4호선이 개통되고 1호선이 85년 창동역 연장되면서 월계 창동부근이 개발되어 지금에 이르렀다 보면 됩니다.

ps.88년에 도봉구서 노원구가 분리됬는데 창동과 도봉동은 잠시 노원구 소속이었다 89년에 도봉구로 환원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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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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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4452[가야] | 작성시간 19.11.17 86년 창동~의정부 전철연장개통되면서 비둘기호 동차는 신탄리~의정부까지 단축되었습니다
  • 작성자조영훈 | 작성시간 19.11.17 저 니이가타동차가 일본에서 제작되었다는 말이 있는데 맞죠? 내가 보기에 일본의 디젤동차랑 닮은것같은데요
  • 답댓글 작성자OZ541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9.11.17 일본에서 제작된거 맞습니다.이와 비슷하게 초저항도 103계를 베이스로 초기형은 일본서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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