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벽 강변 *** 작성자지미카터| 작성시간09.07.20| 조회수33| 댓글 3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소나무 작성시간09.07.21 노래 사랑을 위하여가 떠오릅니다. 이제는 비가 좀 덜 오기를 바라며, 습도가 많아서 문을 열어두면 바닥에 물이 고이기도 하지요.더위도 이겨내야지만 감기조심하시고 건강하셔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느티나무 작성시간09.07.21 요즘 새벽 강변이 어떤 모습인지 보고프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지미카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7.21 물안개 자욱한 서늘한 강바람에 살포시 내리는 안개비가 머리를 촉촉히 적신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