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운전기사라는 제목으로...
운전기사와의 사건을 이야기 했는데...
지난 위해여행에서 또 만났습니다.
출국장입구를 벗어나는데...
닥아와 얼른 가방을 잡는것이...
저절로 웃음이 나오게 하더군요.
작년가을여행때는 못만나고...
이번 봄여행에서 다시 만나게 되었네요.
담배한대 피고 ...차를 타고 오면서...위쳇에 친구선정하고...
출국날에 호텔앞에 오라고 약속하고..그랬더니만...
출국날 호텔에 턱하니...나타난것이..
덕분에 가방들고 내려오는 부담을 덜고...
편안하게 여행했네요.
다음에 올때도 미리 위쳇으로 연락하기로 하고...
약속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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