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닫은 서해안식당 이야기했죠.
문닫는 바람에 옆에 잇던 마라해선에서 먹는사진 잔뜩올리고...
아는 지인이 서해안 식당 주인과 술한잔하고 알려준것이....
서해안식당 주인이 비자를 받지못해...
식당 폐업을 했다는군요.
거참..중국에서 사업하다 비자 못받으면 ...
사업을 접어야하니...것두 문제가 많네요.
아마도 내생각이지만..
중국은 개인사업을 하려면 중국인 파트너가 있어야하는데...
그것이 잘안된모양...
오래전에...999홍길에 잇던 커피집을 나보고 투자하라고 하던놈이 있었는데...
거기가서 살펴보고는..속으로 미쳤나하고 투자 안한적이 잇지만..
나중에 보니 완전 문닫고 다른업종이 들어선것이...
투자하라고 하던놈이 성남에 잇던놈인데...
이놈한테 카메라를 뺏겨버리고..
카메라를 자기달라고 얼마나 조르던지...에이 귀찬어 하고 줘버렸지만...
정말 오래전 이야기네요.
뭐 이놈덕분에 위해를 좀더 자세히 알게된것도 잇지만...
잘살고 잇는지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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