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날씨가 시실 더워지는듯...
새벽에는 자다가 추워서리...봄잠옷을 꺼내입게 만들더니만...
지금은 덥네.
기온을 보니 28도인데...
어제는 혈압약 처방 받으로 병원에 갔더니만....
헉!!!!!
혈압이 154...뭐야 이거...
의사도 놀랬는지...10분정도 대기하면서 차분히 계시다가...
3번정도를 더 재보시라고...
그리하여 10분쯤 차분히 앉아있다 재니...
첫번째 147....두번째 145...세번째 141...
뭐야 혈압이 왜이리 떨어져...게속재면 더 떨어지겠네...
하긴 시간이 오후4시 진료라...
혈압오를때로 다오른상태일텐데...그래도 최고 130을 넘지 않던 혈압인데...
뭔일로 154....물경 24난 혈압이 상승...
그리하여 추가로...노바스크정을 더 처방해주는것이...
아니 지난번(두달전)에도 127이던 혈압이 두달 사이에 154..이게 말이되는지 나도 궁금.
열받은 일이 있었나 생각해보니.......별로 없는데....
매일 스쿼트운동을 해서 그런가????
모르겠다 그냥 사는대로 살자~~~
4시반에 측정한 혈압.
130대에....이거 매일 재봐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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