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와 저녁을 소주한잔으로 하다보니...
그동안 위해에서 지낸 이야기등과 안마받는 이야기들을 하다가....
와이프 이야기가...
같이 운동다니고 하는 동생이 하는말이...
벌써 오셨대요...하는 ...
언니 푹쉬게 좀더 오래게시다가 오시지 헀다는 이야기를 듣고...
어..그러네..내가 없어야 당신이 편하게 쉬겠구만...했더니...
아니야..동생이야기가 그렇다는 이야기야 하는것이..
서로 얼굴보고 웃다가...
좋았어..가을에는 열흘쯤쉬다 올테니 당신도 남편 신경쓰지말고...
하고 싶은대로 혀...
이렇게 해서 ..가을에는 열흘 위해애서 놀다오기로 결정....
헌데 열흘이면 좀지겨운데...
남편이 집에 없으면 여자가 편하긴 하죠.
오랜세월 남편바람에 맘대로 하지도 못하고 늙엇는데...
늙어서 맘대로 하게 해줘야죠.
가을에는 10박11일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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