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위해 여행중....
서해안식당을 갔다가 문닫아 허탕치고...
근처에 여러군데 잇는 해선식당중 한곳을 택해...
외부테이블에서 한잔하면서...
핑핑이가 탁자위에 올려둔 핸펀을 가지고 찍어된것이...
연속사진형태로...ㅎㅎㅎ
나도 나중에 발견했네..갤러리에서...
그래서 올리지 않고 잇엇는데...
이길이 에전에는 꼬치구이를 많이 하던길인데....
이것도 분류가 되는모양...
띠왕궁시장 아래 바다쪽과 띠왕궁 시장위쪽과 장사하는 메뉴의 경게가 있는듯하니...
세월가면 뭐든지 변하는 것이니...
그리고 이번여행을 마치고 귀국가방싸면서...버리고 온것이...
바지 2벌..(공히 15년은 입은듯)
티서츠2벌(슈페리어브랜드 골프칠때입던것)--사진에 입고 있던것도...ㅎㅎㅎ
잠바1벌(아들놈 회사작업복)
이렇게 버리고 왔네요.와이프가 새로사준다고 버리고 오라해서리...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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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김장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좋았지,가을에도같은방식으로지내고 올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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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Guam나폴레옹 작성시간 26.06.09 장수 아우 ㆍ얼굴 본기 ?? 홍가네 (하마)
선배 네 ㅋ
몆년도?? 인가 ㆍ 기억 도 가물가물 ㅋ
장수 아우 도 년식 ?? 을 느낄 나이일세 ㅎㅎ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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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김장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그럼요....세월은 같이 가는겁니다.
혼자만 가는것이 아닙니다. -
답댓글 작성자Guam나폴레옹 작성시간 26.06.09 김장수 헐 ?? 언제쯤 인가ㆍ글 ㆍ찾아보니 2017년도 12월 13일 ㅋ
햇수 론 ㆍ벌써?? 9년전 일세 ㅎ 엊그제 같은디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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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김장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Guam나폴레옹 헌디...개인사진 캡처 안한다고 약속해놓고...
캡처를 했다고라...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