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봄여행에서 신고다닌 신발이 저아래사진입니다.
편하긴 한데 사이즈가 약간커서리...ㅎㅎㅎ
울아버지발사이즈라서...
(새로산신발....7.000원)
(울아버지 유산...ㅎㅎ)
정말 편하게 신었네요.
오죽하면 공항에서 나와 이신발을 꺼내 바꿔 신을정도엿으니...
헌데 걸을때 헐렁한기분이 들어...
어제저녁에 양꼬치집에 다녀오는길에 보이는 신발가게...
내가 신은것 같은것은 없냐 햇더니만...가져다 준것이 윗의사진. 신발..
밑바닥이 조금더 두껍더군여.
바로 신어보니 발사이즈에 적당한것이...
가격 7.000원..
바로구입해서 가져왔네요.
땀도 안배이고 ...가볍고...좋구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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